해외팬들은 이 부분에서 움찔했다고 하네요.ㅋㅋㅋ
1. 유아낫얼론 뮤비ㅋㅋㅋ
특히,,리사마리,,돌아보면서,,이제 내꺼거덩...요런 표정.ㅋㅋㅋ
아주,,염장이랍니다.
거기다 마이클 누드에 날개...ㅋㅋㅋ
미치겠다네요.ㅋㅋㅋ 이건 좀 유치하다는 뜻???
제가 보기엔 근사한데요. 엄청 잘 어울려요. 원래 날개가 있었던것처럼...ㅋㅋㅋ
누군가,,아~ 수위가 좀 낮았으면 좋겠어요. 이런 댓글에
라큐리님, 주옥같은 댓글,,
그럼 배수구 마개를 뽑아버려요.
ㅋㅋㅋㅋㅋ
2. 마이클이 리빙위드에서
애들하고 침대에서 같이 있는게 무슨 문제가 되냐?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되물었을 때,,
아~~마이클,,그러지마. 제발....plzㅠㅠㅠㅠㅠ
이랬답니다.ㅋㅋㅋ
근데,,저는 이해되거든요.
자기는 진짜 진심이니까...세상시각으로 보면,,이상한 발언이겠지만,
마이클에겐 절대적으로 그게 사실이니까...^^
만일,,이상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결코 저런 말 입 밖에 꺼내지도 못하죠.
정말 순수한 사람이에요.
자신의 말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들 반응을 결코 이해못하겠다던 그 표정요.
당신들은 침대라고 하면,,성적인 걸 연상하지만,,그런게 결코 아니라고...
그렇죠. 침대하면 포근한 것이죠. 영혼의 안식처같은...
침대에 같이 앉아서 좋은 음악도 듣고,,따뜻한 우유도 마시면서 쿠키도 먹고,,
세상모두가 마땅히 그래야 된다고 했던...
세상의 악을 자신에게 투영시키지 말라고 강력히 말했던,,
전,,마이클의 그 마음,,진정 공감되거든요.
3.리빙위드에서 성형 2-3번 했다고 했을때,,
마이클,,제발....이랬답니다.
팬들 중에도 안 믿는 사람도 좀 있나봐요.
그래서,,이 부분은 좀 격론이 있는데요.
근데,,제가 생각해도 마이클은 성형중독 결코 아니거든요.
진정 성형중독이었다면,, 참외배꼽부터 어떻게 했겠죠.
게다가,,뺨에 흉터도 절대 손안대고 그대로 두던데,,,
이런 사람이 무슨 성형 중독???
4. 발코니 사건,,
이건, 오늘 레인보우님 올리신,,프린스 발코니 영상보면
충분히 이해되는 일인데요.
그때도 프린스 창 밖으로 살짝 보여주거든요. 팬들한테...
그때는 전혀 기사감이 안됐었죠. 아무래도 데비도 있었고,,엄마가 있으니까,,좀 안정감이 있죠.
그런데,,그 후 블랭킷은 엄청난 이슈가 되면서,,아주 난리도 아니었고,
마이클은 정말로 억울하다고....마음에 많이 맺혔던 사건이죠.
사실, 얘네들은 그런 문제에 참 민감하잖아요.
그래서 많이들 꼽는데,,
이것도 제 관점에서는 전혀 문제 없었다.
제가 느낀 것은,,마이클이 팬을 진정,,마음 밑바닥부터 사랑하는구나...
이것만 절실히 느꼈었죠.
발코니 안에서 대충 보여주는 시늉만 하는,,그런 차원이 아닌것요.
다 주고 싶어하는 그 맘요. 뭐든 다 보여주고, 다 주고 싶어하는,,계산없는 마음요.
결국,,쓰다보니, 뜨악한 건 없고,,
다 이해한다...이러고 있군요.ㅋㅋㅋ
어쨌거나,,제 관점에선 모두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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