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토야가 자서전인가,,하여간 책에서 살짝 밝히는데요.
마이클 별명이 스멜리잖아요.
퀸시존스가 붙여준 별명요.
음악이 뭔가 독특하고 괜찮으면,,음..스멜리한데,,이런표현을 하는 마이클에게 붙여준 이름요.
그런데,,집에서는 그 스멜리가 그 스멜리가 아니었답니다.ㅋㅋㅋ
20살 무렵에요. 음악에 빠져살았던 마이클,,
데오도란트 사용이나,,샤워를 매일 해대는 걸 탐탁치 않게 여겼다고 해요.
솔직히,,이 부분에서 인도 수행자의 모습이 오버랩되는...^^
그래서,,잘 안 씻었답니다.ㅋㅋㅋㅋ
게다가,,청바지나 옷도 며칠씩 그대로 입고,,신발도 구멍난채로 신고 다니구요.
(예전 쟈넷인터뷰 기억나네요. 구멍난 신발 신고 다니는 마이클때문에 쇼핑해야 했다던...ㅋㅋㅋ)
그래서 냄새가 장난이 아니었대요.ㅋㅋㅋㅋㅋㅋ 데굴데굴...
라토야,,니가 친하니까,,쟤한테 말 좀 해봐. 이렇게 형제들이 라토야 쿡쿡 찌르고...ㅎㅎㅎ
라토야는,, 그냥 냅둬. 천성이 저런데,,어쩌라구. 그렇게 말하면,,
형제들은,,니가 마이클하고 같이 스튜디오에 안 있어봐서 그런 편한 소릴 한다고
냄새때문에 미치겠다고...다들 펄쩍 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캐서린이 구멍난 신발 발견하고,,새 신발 사줘도,,마이클은 안 신으려 하고,,꼭 구멍난 신발 고집하고...
아주 집안 사람들이 힘들었대요.ㅋㅋㅋㅋㅋ
마이클은 그렇게 말했답니다.
아니,,사람들은 왜 그렇게 옷이나 신발같은 거에 집착을 한대???
그냥 신발없으면 어떻게 양말 안신으면 어떠냐구??????
난 음악이 정말 좋아..이것만 해도 충분해.
뭐 대충 이런 상황ㅋㅋㅋㅋㅋ
결국, 집에서의 스멜리는 그런 스멜리였다는 것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쯤이었을까요???
그러고 보니 다들,,외면하는 듯한...ㅋㅋㅋㅋㅋ
그럼에도 다들,,마이클의 그 스멜을 미친듯 맡고 싶은 맘이겠죠? ^^
'마이클 잭슨 > HIs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angerous 앨범,,티저영상 (0) | 2010.04.26 |
|---|---|
| I'm peterpan,,그 고백을 깊이 이해해보는 글 (0) | 2010.04.22 |
| 황제님의 댄스와,,알켈리 이그니션의 조합,,그 진실에 관해 (0) | 2010.04.14 |
| 팬에게 보내는 메시지 (0) | 2010.01.08 |
| 형제들,,아버지,,치유 (0) | 2009.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