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HIs life

팬에게 보내는 메시지

Infinte Being 2010. 1. 8. 00:49
 
 
 
<1>
 
2008년, 생일 며칠전  마이클이  만났던 스페인 팬들에게 직접 건네준 메시지입니다.
 
 
Just a couple of days before his birthday, Michael Jackson wrote this following message delivered by hand
to a group of Spanish fans he met:
 
 
 

 

Just know that I truly love and apreciate all of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I will do the best for you musically and creatively, visually. I love you.

 

 

 Michael Jackson - 08
 


내 온 마음을 다해,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히 여긴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해요.
여러분을 위해 음악적으로, 창조적으로, 시각적으로 최선을 다할 거예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마이클잭슨
 
 
 
 

시각적으로 최선을 다한다는 건,,

어차피 물질세계에서 그 사랑을 극명하게 표현하는 건, 보여지는 것이니까,,

자신의 사랑을 시각적인 차원에서 창조적으로 보여주겠다...그런 표현이 아닐까 싶어요.

 

 

 

 

 

그의 사랑이 보이나요? ^^

 

 

 

 

 

 

<2>

 

Talitha가 마이클에게 받은 특별한 메시지입니다.
마이클이 이 모든 메시지를 여러분에게 전하길 바랬어요.
모두가 듣도록 인터넷에 올려달라고 마이클이 특별히 당부했다고 합니다.
그녀가 2008년 9월 6일에 올렸던 글입니다.

 

 

Talitha , another fan, is also sharing a special message from Michael Jackson.

"Michael asked me to give you all this message. He specifically asked me to put it on the Internet so that everyone hears it – so that’s what I’m doing," Talitha wrote on September 6th, 2008.

 

 

 

I love you all from the bottom of my heart. You’re a quintessential part of everything I do, of everything I create. I feel your purity and innocence from all across the world. I feel your love and it inspires me to create music every day. You inspire me and I remember everything that you do. I love you all so much.”

 
 
 
"여러분 모두를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내가 하는 모든 일, 내가 창조하는 모든 일들의 근원적이고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온 세계로부터, 여러분의 순수함과 순결함이 느껴져요.
그런 여러분의 사랑을 느끼며, 그 사랑이  내게 매일 새로운 음악을 창조하는 영감을 줍니다.
여러분은 내게 영감을 줍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요.
여러분 모두를 너무나 사랑해요."
 
 
 
 
 
 
이토록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자신에게 사랑을 퍼붓는 팬들과 깊숙이 연결되어 있었군요.
팬들이 하는 모든 일들 (아마, 자신에게 사랑을 퍼붓는...) 그런 것까지 기억한다고...
2008년부터,,정말 거침없이,, 팬들의 사랑이 느껴진다고 말하네요.
 
 
 
 
 
 
 
마이클도 그렇게 믿었지만,, 모든 성현들이 입을 모아, 영혼 불멸이 우주의 진리라고 했으니까요.
결코 말로 표현못할만큼 환상적인 마이클이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3>
 
또 하나의 메시지입니다.
디시짓 앞두고 팬들에게 쓴 메시지 같아요.
 
 
 
 
"It is now I see and feel that calling once again. To be a part of music that will not just connect, but make all feel one, one in joy, one in pain, one in love, one in service and in consciousness." - Michael Jackson
 
 
 
      
       "지금 이순간, 그 소명이 한번 더, 느껴지고 보입니다.
        음악의 한 부분이 되는 소명을요.
        그건 단순히 우리를 연결해 줄 뿐 아니라, 모두 하나 되어 기뻐하고, 고통을 느끼고, 사랑하고,
        하나되어 봉사하고 자각하는,,그렇게 모두가 하나임을 느끼게 만들어요."
 마이클 잭슨
 
 
 
 
 
정말,,마이클 말대로
모두가 음악 속에 하나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