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기타

마이클도 남자였어...ㅋㅋㅋ

Infinte Being 2010. 4. 21. 23:29

 

 

 

턴온님께서 A+++의 레포트 작성까지 해주셨는데,,

보너스가 있어야겠지요.ㅋㅋㅋㅋ

사실, 그 애지중지 우리 애기,,멜팅멜팅 코튼 캔디,,이것에 영감을 받아 여기까지 왔으니까요.

그런 단어들은,,참 돈을 주고도 못사는,,영혼에서 우러나는 아름다운 말들,,

딱딱한 제 맘까지 녹여주는,,아름다운 찬양글들,,

아마,,마이클이 무척 행복하리라 생각듭니다.^^ 

 

사설이 길었는데요.

이 동영상 재미있어요.

일단 한 번 보세요.^^

 

 

 

 

마이클을 거쳐갔던 모든 여인들,, 

그리고,,8분 15초부터,,

그녀들의 증언이 시작되오.ㅋㅋㅋㅋ

타티아나,,전속 요리사까지^^

 

 

특히 전속요리사,,그녀의 말을 주목하시오.

대충 들리는 내용만,,(리튼잉글리쉬 세대의 한계가...-_-  타티아나도 더 보충해주길 바라며,,,)

 

 

제가 요리준비를 하려고 식당에 있었는데,

당시,,쉐프복장이었어요.

흰색진을 입고 있었고,,에이프런을 했지만 뒷쪽이 약간 터져서 흰색진이 보였죠.

그런데, 뒤돌아서 걸어나가는데,,뭔가 느낌이 있어서 뒤돌아보니

마이클이 휙~하고 제 엉덩이쪽에서 시선을 황급히 돌리는 거예요.

제 엉덩이쪽을 봣던 것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쿠!!!

 

 

뭐 그랬다는,,,ㅋㅋㅋㅋ

 

전,,이 얘기 듣고,,충격이 좀 며칠 가던데요.ㅋㅋㅋㅋㅋ

황제이전에 남자라는 점을 잠시 망각했었다고나 할까요.^^

 

 

남자니까,,별생각없이 순간적으로 눈이 그쪽에 머물수도 있죠.

당연히 이해합니다.ㅋㅋㅋㅋ

어쨌든,, 이게 알켈리보다 더 오래가던데요.

그 여운이,,ㅋㅋㅋㅋ

 

 

사실,,어린시절부터,,그렇게 장난기가 심해서 모타운에서도 여자애들 엉덩이 툭툭치고 도망다니고 그랬다네요.ㅋㅋㅋ

남자들끼리 다닐때도,,늘 여자 몸매 쭉 훑어보고,,훌륭하다, 예술이다,,

크든, 작든, 나이가 어리든 많든, 흑인 백인 가리지 않고 다 좋아했다고 해요.

바람둥이가 아니라,,여성이 주는 아름다운,,그 여성성을 사랑했던 것 같아요.

 

 

보너스,,

개인적으로 아주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사진,,

보통 사진보고 음흉한 생각은 결코 든 적이 없었는데,,이 사진은 예외였음.ㅋㅋㅋㅋ

 

 

 

 

정말 아름다운 입술 아닌가요? ㅎㅎㅎ

 

 

 

 

 

 

 디시짓 울트라 섹시 움짤 3종세트

 

 

 

 

 ㅎㄷㄷㄷㄷㄷㄷ

 

 

 

 

 

 

 

 

 

 한 번 더 떡실신!!!

 어째 50이 되어도 더 하네요.ㅋㅋㅋㅋ

 

 

 

 

 

 

 

잠시 한 숨 돌리고요.

 

 

 

 

 

그래놓고, 웃냐? 이 남자야!!!!

(결혼할까요님 버전^^)

 

 

 

 

 

 

 각자 자기 부른다고 빙의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