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온님께서 A+++의 레포트 작성까지 해주셨는데,,
보너스가 있어야겠지요.ㅋㅋㅋㅋ
사실, 그 애지중지 우리 애기,,멜팅멜팅 코튼 캔디,,이것에 영감을 받아 여기까지 왔으니까요.
그런 단어들은,,참 돈을 주고도 못사는,,영혼에서 우러나는 아름다운 말들,,
딱딱한 제 맘까지 녹여주는,,아름다운 찬양글들,,
아마,,마이클이 무척 행복하리라 생각듭니다.^^
사설이 길었는데요.
이 동영상 재미있어요.
일단 한 번 보세요.^^
마이클을 거쳐갔던 모든 여인들,,
그리고,,8분 15초부터,,
그녀들의 증언이 시작되오.ㅋㅋㅋㅋ
타티아나,,전속 요리사까지^^
특히 전속요리사,,그녀의 말을 주목하시오.
대충 들리는 내용만,,(리튼잉글리쉬 세대의 한계가...-_- 타티아나도 더 보충해주길 바라며,,,)
제가 요리준비를 하려고 식당에 있었는데,
당시,,쉐프복장이었어요.
흰색진을 입고 있었고,,에이프런을 했지만 뒷쪽이 약간 터져서 흰색진이 보였죠.
그런데, 뒤돌아서 걸어나가는데,,뭔가 느낌이 있어서 뒤돌아보니
마이클이 휙~하고 제 엉덩이쪽에서 시선을 황급히 돌리는 거예요.
제 엉덩이쪽을 봣던 것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쿠!!!
뭐 그랬다는,,,ㅋㅋㅋㅋ
전,,이 얘기 듣고,,충격이 좀 며칠 가던데요.ㅋㅋㅋㅋㅋ
황제이전에 남자라는 점을 잠시 망각했었다고나 할까요.^^
남자니까,,별생각없이 순간적으로 눈이 그쪽에 머물수도 있죠.
당연히 이해합니다.ㅋㅋㅋㅋ
어쨌든,, 이게 알켈리보다 더 오래가던데요.
그 여운이,,ㅋㅋㅋㅋ
사실,,어린시절부터,,그렇게 장난기가 심해서 모타운에서도 여자애들 엉덩이 툭툭치고 도망다니고 그랬다네요.ㅋㅋㅋ
남자들끼리 다닐때도,,늘 여자 몸매 쭉 훑어보고,,훌륭하다, 예술이다,,
크든, 작든, 나이가 어리든 많든, 흑인 백인 가리지 않고 다 좋아했다고 해요.
바람둥이가 아니라,,여성이 주는 아름다운,,그 여성성을 사랑했던 것 같아요.
보너스,,
개인적으로 아주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사진,,
보통 사진보고 음흉한 생각은 결코 든 적이 없었는데,,이 사진은 예외였음.ㅋㅋㅋㅋ

정말 아름다운 입술 아닌가요? ㅎㅎㅎ
디시짓 울트라 섹시 움짤 3종세트

ㅎㄷㄷㄷㄷㄷㄷ

한 번 더 떡실신!!!
어째 50이 되어도 더 하네요.ㅋㅋㅋㅋ
잠시 한 숨 돌리고요.

그래놓고, 웃냐? 이 남자야!!!!
(결혼할까요님 버전^^)

각자 자기 부른다고 빙의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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