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마이클잭슨 곡리뷰

덴저러스 분석을 위한 자료

Infinte Being 2010. 6. 1. 09:56

 

 Dirty diana가 절대로 그루피일 수 없는 증거

 

 

 

 

 

지긋지긋한 그루피에게,, 마이베이비, 내사랑, 이런 말은 결코 어울리지 않지요. 

마이클의 진심이 그만 라이브에서 한순간 노출됩니다.

 

 

(하단의 노란박스 안의 글들은 MDcouplelove님 의견을 그대로 퍼왔습니다.)

 

 

마이클의 배드 live영상보시면 잘들어보시면 다이애너하면서 baby, lover라고 부르는 대목이 들리실겁니다.

(정확히 1분부터 들립니다. Diana baby, Diana lover...)
구루피여성이라고 밝힌 마이클 말대로라면, 결코 이렇게 부르면 안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만의 연인이 되지않는 여자에 대한 무력감을 토로한 노래로 보입니다.

 

 

 

 


클린턴 갈라쇼에서, 끝까지 손을 놓지 않으려는 마이클

 

 



 

 

클린턴 갈라쇼에서 레이찰스가 노래부르는 장면 보십시오.
물론 이때는 다이애너가 결혼이후 자신의 두아들까지 데리고 나온 상황입니다.
저는 얼굴표정보다는 마이클손을 주목해 보고싶군요. (2분 30초부터)
한시도 엄마와 안떨어지고 싶은 아이의 분리 불안 및 엄마의 치마끝자락이라도 잡고있고 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안타까움이 느껴졌던 영상입니다.


이 영상 처음봤을땐, 마이크가 하나라서 다이애너랑 그 마이크 하나로 나란히 부르나보다 이렇게 이해했는데
자세히보니 마이클 다른손에 마이크가 쥐어져있고 다이애너의 한쪽 손은 아들을 잡고 한손은 마이크를 잡고있기에
마이클 손을 잡을수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다이애너 손가락 하나라도 잡고있는 마이클을 보고 다이애너에 대한 마이클 사랑이 너무 애처롭게 보이더군요.
게다가 다이애나가 자신의 아들을 돌보거나 다른가수 들어오라고 손짓할때, 마이클이 손을 놓아야하는 상황뒤에도

또 여지없이 다이애너의 손가락 하나라도 잡고있는 마이클을 보고 정말 마이클 다이애너사랑은 못말린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영상물들을보니 제가 마이클노래에서 마이클뮤즈의 대상이 다른사람일거란 생각이 안듭니다.


게다가 브룩은 1985빅토리공연때 오노요꼬와 그녀의 아들션레논 브룩실즈그외의 사람들과 마이클방문했다고
마이클 자서전에도 나오고, 리즈테일러 여덟번째 결혼준비때도 마이클과 브룩이 리즈집에 방문해서

들러리 설 준비의논했다하고, 다이애너 결혼 이후에도 마이클과 브룩이 어떤 감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잘지냈기에 다이애너가 그두사람의 관계를 훼방놓았다기보다는 마이클의 속마음에 대한 하나의 장치물같습니다.

 

 

 

 

 

매혹적인 그 크고 아름다운 눈...

 

 

 

 

 

 

이 영상을 보면 다이애너의 작은 얼굴에서 반을 차지하는 눈의 위력을 맛보실수 있을것같습니다.
정말 크고 아름다운 눈입니다.
리즈나 브룩이나 절세미인이긴 해도 다이애너의 눈에서 뿜어내는 포스에

마이클이 그녀들을 심심하게 느낄만 해서 그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이 영상물은 다이애너의 나이가 47세인데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뽑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자사회자가 위트섞인 멘트로 다이애너 나는 당신의 얼굴 자태 옷맵시 바디까지 정말 너무나 좋아합니다
라는 멘트를 하니 여자사회자가 인생을 뒤바꿀정도라는 유머섞인 맛장구를 해주며 upside down 노래를 설명하지만
일반인이 다이애너의 매력을 인식하는선에서 풀어놓은 사회자의 재치있는 멘트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사람들이 이건 다이애너이기에 가능한 퍼포라고 합니다.
축하받으려고 올라온 미식축구선수들을 기분좋게 유혹하면서 퍼포를 하는군요.
다이애너의 유혹은 싼티가 안나면서 은근히 사람들 입에 미소를 자아내게하면서 매혹적으로 보이는 힘이 있습니다.
청중들도 다이애너의 퍼포뒤 기립박수로 화답을 해주네요.


 

 

 

그 유혹이라는게, 어색하지도 않고 아주 자연스럽네요.

워낙에 인간에 대한 사랑이 흘러넘치기에 가능한 역량아닌가 싶습니다.

여자가 내뿜을 수 있는 매력의 한계를 건드리는 듯한,

그 절정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