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couplelove님,,
I'll be there에 대한 곡 소개글입니다.
제가 주제넘게 마이클사랑노래의 뮤즈를 찾겠다고 도전했던 계기는,,
마이클이 죽고난후에 보게된 인터뷰이긴 하지만 인빈시블 앨범발표 이후 인터뷰중,,
"인빈시블은 아주 훌륭한 앨범이다. 어쩌면 그 앨범은 쓰릴러를 능가하는 앨범이다" 라는 강한 자신감과 함께
자신이 음악사에 남기를 바란다는 인터뷰가 있습니다.
세계 음악사에 남으려는 마이클의 야심을 볼수 있었던 인터뷰였기에
마이클의 앨범트랙중 사랑노래를 제외한 다른 노래들이야,,
그자신의 설명없이도 정확하고 거침없는 가사 피력으로 100% 팬분들이 다 압니다.
그렇지만 사랑노래들은 마이클이 살아 있을때 평가가 나오면 그의 사랑노래의 대상이었던 뮤즈가 언론에 끊임없이시달리기에 마이클로선 이중적 행보를 할수밖에 없었으며,, 그럼에도 그의 뮤즈를 후대사람들이 정확하게 평가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기에,, short film에는 많은 이미지를 남김으로써 자신의 뮤즈가 누구라는걸 사람들에게 많이 보여줍니다.
잡설 하나를 말해보자면
작곡가와 뮤지션들이 하는 말들입니다.
노래에는 그 노래의 임자가 따로있다.
내가 부르고 싶다해서,,그 곡이 내 차지가 되는 건 아니다.
그리고 가수들은 알게 모르게 자신의 대표곡을 반복해서 부르다보면
자신의 곡들에 영향을 받아 그곡과 같은 운명을 밟게 된다는 믿거나 말거나한 이야기를 꺼내들고
이 믿거나 말거나 한 트리뷰트를 말해볼께요.
노래 가사 중,,
당신에게 더 좋고 나은 새로운 누군가가 생겨서 당신이 가게 되더라도
만일 그사람이 그렇지 않다면 자신에게 언제든지 오라는 내용인 가사와
당신은 잘모를테지만,,난 항상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당신 곁에 있을 거라는 노래 가사를 보니,
베리고디는 왜 어린 마이클에게 이런 곡을 부르게 해서 어린 시절부터 그를 세뇌시켰는지 모르겠습니다.
(농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배드때부터의 그의 퍼포먼스나 데인저러스퍼포먼스가,, 이전에 보던거랑은 다 다르게 보입니다.
아울러 잭슨5노래들과 마이클의 공연중의 잭슨5메들리곡들과 퍼포먼스까지 다시 감상해 보게 되었네요.
참 많이 놀랬습니다.
어쩌면 어린시절부터 자신의 인생과 이렇게 닮아잇는 곡들만 받아서 부르게됐는지.....
공연중의 메들리3곡 i want you back, The loved you save, i'll be there
참 이 세노래 만으로도 완성도 높게 곡구성을 해놓았네요.
성인이 된 후, 부르는 아비데어는 또 다른 엄청난 매력이 느껴집니다.
템포는 더욱 느리면서, 엄청 진한 감정이 실린 완전 또 다른 차원,,
이렇듯 만들고자하면 발라드곡들은 이어령비어령으로 꿰맞출수있는 함정이 있기에
그의 독특한 숏필름영상과 함께 그만의 색채를가진 그의 음악으로 그의 뮤즈를 한번 찾아나서 봅시다.
어찌됐든 i'll be there는 마이클이 엄청 애착을 가진곡으로 베리고디상대로 저작권구입에도 열과 성을 다했으나
결국 쏘니에게 빼앗긴 작품입니다.
가사
이 곡은,,베리고디도 직접 참여해서 만든 곡인데요.
사실,,68년부터 70년까지,,베리고디와 다이애나는 실질적 연인관계였지요.
이 곡 발표연도가 70년이라,,어쩔 수 없이 이 곡에서 다이애나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사실,,베리고디가 다이애나를 위해 저 가사처럼 그야말로 꽃밭을 마련해 주었지요.
흑인 디바로서 탄탄한 성장을 했던 그 배경 뒤에,,분명 베리고디가 존재하구요.
모든 남자를 매혹시킨,,그 저력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되는 대목입니다.
다이애나를 향한 베리고디의 사모곡같은 이 곡을
마이클이 대신 부르게 되었다는 것,,
모타운에서 비롯된 이 세 명의 운명
참 묘한 인연인것 같습니다. 저도,,MD님 말씀 듣고 보니,,
공연 영상물들이 완전 다르게 보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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