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breaker"
Deceitful eyes, she's got those come get me thighs
가식에 찬 눈. 그녀는 그래. 허벅지로 날 유인했어.
She only knows how low that she can go
그녀는 잘 알고있지. 어디까지 천박해질 수 있는지를
She speaks the lines that can control my mind
그녀가 하는 말은 날 사로잡아버려.
Wherever she goes I know my eyes follow
그녀가 가는 곳마다, 내 눈이 쫓아간다는 걸 나도 알아
She blew a kiss, I swear that it was meant
그녀가 키스를 불어 주었지, 그건 오직 날 위한 것이었어.
Only for me, then spoke with her body
그녀는 온 몸으로 말했어.
Her only goal is just to take control
그녀의 유일한 목적은 날 지배하는 것일뿐.
And I can't believe that I can't tell her no
믿을수 없어. 내가 그녀를 거부할 수 없다는 사실이
That girl I can't take her
그 여자 난 그녀를 가질 수 없어.
Should have known she was a heartbreaker
진작 알았어야 했어. 그녀는 상처만 줄뿐이란걸
That girl I can't take her
Should have seen right through her she's a heartbreaker
That girl I can't take her
Should have seen it coming heartbreaker
그리될거란걸 알았어야 했어.
That girl I can't take her
Should have seen right through her
그녀를 꿰뚫어 봤어야 했어.
She's a heartbreaker
She plays a game with such an innocent face
그렇게 순진한 표정으로 날 가지고 놀았지
I didn't know heartbreaking was her case
그런 여자인줄 몰랐어.
Her actions confess and put me through the test
그녀의 행동은 바로 그랬고 날 시험에 들게 했어
I was surprised that I was caught inside
난 정말 놀랐지. 이미 덫에 걸려들었기에
Now she's thinking that I will never know
지금 그녀는 생각하겠지. 내가 결코 모를거라고
And she'll keep playing until I let her go
그녀는 농락을 계속 하겠지. 내가 그녀를 포기할때까지
But I hope in time that she will finally realize
그녀가 결국엔 깨닫길 바랄 뿐이야.
I'm onto her game and she'll get played the same
난 그녀의 속마음을 다 알아. 그녀도 똑같이 놀잇감이 될 뿐이야.
That girl I can't take her
내가 가질수 없는 그녀
Should have seen it coming heartbreaker
그때가 올 거란 걸 알았어야 했어.
That girl I can't take her
Should have seen right through her
She's a heartbreaker
I never thought that I would stop dreamin' about you
당신을 더이상 꿈꾸지 않는 날 상상조차 할 수 없어.
Stop being without you
당신없는 내 존재란 생각조차 할 수 없어.
But everyone told me so, to stop caring about you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말하지.
당신에게 관심 꺼버리고
And start being without you
당신없는 삶을 시작하라고
But I'll find a way to go and start doin' without you
그렇다면 나도 한 번 찾아볼까?
And stop talkin' about you
당신없이 살고 당신에 대해 말하지 않는 그런 삶의 방식을
And what will she say?
그럼 그녀는 뭐라 말할까...
She will say I was the man that got away
자신을 떠나버린 남자라 말하겠지.
[Rap]
I can't wait, ha
이젠 한계야. 하
I thought it was love, it was (a) game, ha
사랑이라 생각했지. 하지만 농락일 뿐이었어. 하
When you're dealin' with emotions, it is pain, ma (yeah, that's right)
당신이 감정을 가지고 장난쳤던 것, 그건 상처였어.(그래 맞아.)
Take caution when you're dealin' with a stranger
모르는 사람을 대할땐 조심해야 해.
I can't change her, now
내가 그녀를 바꿀순 없어. 지금은.
Your heartburn will replaced and you'll see (right)
실연의 상처는 낫는 법이지만
It won't heal from pepsi, they see
펩시의 상처는 치유되지 않아.
You're a heartplayer, she's a starplayer
당신은 맘을 희롱하는 사람이야. 그녀는 훌륭한 선수지.
I needn't describe, that I haven't seen a heartbreaker, come on
내마음을 아프게한 사람을 본 적없다고 말하진 않겠어.
여러 자료를 통한 배경지식, 그리고 가사를 통해 느껴지는
제 주관적 해석을 풀어 보겠습니다.
펩시의 상처....
그 화상사고가 1984년 이었죠.
그리고 다이애나의 배신, 그 결혼은 그 이듬해, 1985년이었구요.
펩시와 실연의 상처....
시기상 하나로 묶여지는 일련의 쓰라린 상처의 기억들이겠지요.
펩시로 진통제를 맞게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신기하게 몰핀이라는 곡에서도 다이애나의 흔적이 느껴지거든요.
정말 사천포지만, 이 곡만 제대로 해석해도 마이클의 당시 심리적인 상태,
나아가 이 남자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을것 같다는 예감이 들지만...
이 곡 해석은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까다롭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어쨌든, 굳이 랩에, 15년의 세월을 가진 펩시라는 명확한 단어를 집어넣었던 의도는,
후대 사람들이 자신의 뮤즈를 정확히 평가해주기를 바랬던 맘이 있었던 것 같아요.
blew a kiss, I swear that it was meant only for me...
여기서 흠칫했습니다.ㅎㅎ
키스를 불어준다???
직접 한 것이 아닌, 키스를 불어주었다는 건데,
문득 생각나는 한 장면 *.*
그 키스...
여기서 그 뉴욕 센트럴 파크 공연 생각 안나나요??
Endlesslove요.^^
그녀가 공연 중 했던 말....
"I'm blowing kiss to you....."
http://blog.daum.net/dmsrydd/7727176
blowing kiss.....5분 15초부터 ~
그 키스에 대해^^ 마이클이 완전 맹세를 하네요.ㅎㅎㅎㅎ
맹세코!!!
그 키스는, 오직 나를 위해 불어준 것이었다.
ㅋㅋㅋㅋ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가사 다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건 뭐...덴저러스 2탄같네요.
내용이 완전 오버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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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친 그물에 깊이 걸려들었어.
당신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날 유혹하고 날 가지고 놀았냐??
당신은 내 여자가 될수없다는 걸,
당신도 분명 알고 있었으면서
왜 날 가지고 놀았냐??
당신이 내 여자가 될 수 없다면
경우에 맞게....용모단정하게 행동해야 했는데,
왜 그런 책임질수없는 행동을 했느냐??
왜 내 맘을 장악해서, 맘대로 조종하고 컨트롤하려 하느냐??
결코 빠져나갈수없는 그물을 쳐두고서
그리고 그 게임을 지금도 계속하고,,
하지만...
나도 이미 알고 있다.
내가 당신의 놀잇감이란 걸,
그렇기에 당신도 놀잇감일 뿐이다.
이 게임은 누구 하나 포기 하지 않으면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이젠 더 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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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마돈나에게 농락당할떄도 갑자기 다이애나 짠~하고 나타나서 구해주고,
그리고 둘 관계는 완전 쫑났죠.
또, 리사하고 문제있었을때도, 병원에 짠~하고 나타난뒤, 둘은 결국 이혼도장까지 찍고,
다이애나, 데비도 못마땅하게 여겼다고,
분명 마이클에게 입김을 갔을 가능성 100퍼센트...ㅋㅋㅋㅋㅋ
참....
이해가 되면서도 한편으론,,,흠...
내 것으로 할 순 없고, 남주긴 아까운 심보일까요.
아니면, 마이클이 어떤 여자와 대어도 너무나 아까운,
속상할만큼 아꼈다는 그런 맘일까요.
어쨌거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쌍합니다. 우리 마이클...
다이애나....
나쁜짓을 했군요.
흠..............
마이클이 이 곡을 통해 그녀에게 전하고자 했던 진심??
일단은, 그.녀.에게^^
엄청난 원망을 퍼붓습니다.
참...당신때문에 내 인생 쪽났다.
당신이 어떤 여자란걸 깨달아야 했는데,,
내여자가 되지도 않을거면서 농락이나 하고*1000000000000
후렴구에서 이토록 지독하게 반복되는 건 첨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작업하다 죽는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리듬이나 비트가 상당히 압박적이거든요.
함 들어보세요.
목조르는 느낌ㅋㅋㅋㅋㅋ
책임져!!! 책임져!!!!
다~~~당신때문이야.
ㅋㅋㅋㅋㅋ
완전 땡깡부리는 거 같지 않나요?ㅋㅋㅋㅋㅋ
어쨌거나, 배드앨범부터 시작해서,
다이애나 발 뻗고 못잤을듯....ㅋㅋㅋㅋㅋㅋ
겉으론, 원망가득하지만,
이 곡을 통해 마이클이 전하고자 했던 진짜 속내는,
당신 속셈을 뻔~히 아는데도, 내 맘이 정리가 안된다.
바로 이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
즉, 과거로 다시 돌아간다 해도 똑같은 선택일 것이다.
그만큼 너에게 완.전.히. 빠져있다.
이젠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그러면서^^ 중간에 협박도 살짝 합니다.
내 주변사람들이, 나보고 이제 그만 당신생각 끊으라고 하는데 진짜 그래볼까?
이러면서요.ㅋㅋㅋㅋㅋ
그건 당신도 싫지??? 이런 거죠.ㅎㅎㅎ
그러면서, 내가 지금와서 맘을 돌려, 당신을 배신하고 싶진 않다.
우리 서로 결코 상대에게 마음을 거둘 수 없으니,(우리 정말 서로 사랑하지 않느냐)
이제 그만 이 게임을 끝내고 나한테 넘어오는게 어떻겠느냐...
그녀에게 정말 전하고 싶은 진심이 살짝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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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앨범으로 잠시 외도하긴 했지만,,
결국 로맨티스트 가이로 다시 돌아온, 마이클....^^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랑노래가 2/3를 차지한 인빈서블 앨범,,
어쩌면 MD님 말씀처럼 다이애나로스를 타겟으로 삼지 않았나 싶어요.
(앨범제작에 박차를 가한 시점이,,바로 그녀의 공식 이혼과 맞물리니까요.^^)
결국 이 앨범은 그녀에게 바치는 일종의 진상품 내지 공물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클,,
이 2번트랙이 끝나면, invincible로 다시 밀어부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 억만장자 남편보다 당신에게 더 잘해줄테니, 제발 기회를 달라....
그 남자, 지금이야 돈많지만 한계가 있을걸. 나랑 비교할 바가 안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깜찍한 겁니다.
Md님 말씀처럼,,
이렇게 공을 들이는 남자한테 안 넘어올 여자 있을까요??
추가하고싶은 내용입니다.^^
우선, 이 곡 가사 들어가기전, 인트로...
배배꼬여있는 그런 음향효과죠.ㅎㅎㅎ
마이클 맘, 심사뒤틀린 그 맘이 그대로 느껴질 정도인데요.ㅎㅎㅎ
참 탁월한 감각이에요. 천재적입니다.^^
추가하고 싶은 말은 다름이 아니라,
가사 맨 첫구절에 대한 얘기인데요.
Deceitful eyes, she's got those come get me thighs
그녀의 그 눈빛이 나로 하여금
그녀의 허벅지에 손을 대게 했다...
바로 이 부분인데요.
생각나는 거 없으세요?ㅎㅎㅎㅎ
전,,just can't stop loving you, 이 곡에서 그 유명한
허벅지 크로스 퍼포먼스가 생각나던데요.
사실, just can't stop...이 곡은, 다름 아닌 다이애나 곡이라고
해외에서도 입을 모으는 곡인데요.
just can't stop~ 이 곡과 Heartbreaker,
이 두 곡이 하나로 연결되는데요.ㅎㅎㅎ
이 퍼포먼스의 출생지가 확인되는 느낌입니다.ㅋㅋㅋㅋ
플레이시키지 마세요.ㅋㅋㅋㅋ
캡쳐사진입니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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