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기타

타고난 소식주의자 & 빛속에 있는 사람들

Infinte Being 2010. 12. 3. 00:09

 

 

 

 

 

 

"먹지 않고도 살 수 있다면 나는 아무것도 먹지 않을거예요."

 

 

 

그다지, 먹는 것을 즐기지 않았던,,소식, 단식, 채식위주의 식사마이클의 식생활에 대해...

 

 

 

 

 

마이클은 70년대말, 채식주의자가 되기 이전부터도,,먹는 것에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않아 걱정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 모두가 hot fudge sundae를 먹으러 가도,, 마이클만은 "전 배고프지 않아요." 라고 하면서 주문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매인의 권유로 육식을 하지 않게 된 마이클은 전보다 더 먹는 것에 흥미를 느끼지 않게 되었습니다.
담당요리사를 두고 있는데도 어째서 그러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녀가 요리를 만들어 가져가도 한두 입 먹고나면 그만이었어요.

 

 

 

"먹지 않고도 살 수 있다면 나는 아무것도 먹지 않을거예요."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1주일에 한번은 그 한두 입의 음식도 먹지 않습니다. 단식을 하는 거죠.
"몸을 세정하고 있는 거예요. 단식은 정말 건강에 좋아요."
마이클은 그렇게 설명합니다.
그러나 그런 날도 에너지를 축적하려고 얌전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자기가 좋아하는 이동식 댄스 플로어에서 두 시간 동안 쉬지 않고 연습을 하는 거예요.

 

 

 

 

마이클은 우리와 자기의 다이어트에 대해 논쟁을 벌이게 되면 으례 마지막에는 이렇게 말하고 이야기를 마무리짓습니다.
"어머니는 날 말라깽이라고 걱정하지만 의사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내 몸은 모든면에서 최고래요.
그러니까 염려 마세요. 난 오히려 어머니가 걱정돼요. 언제나 나쁜 음식만 먹고 있으니까요."

 

 

 

 

 

만약, 마이클이 1년 동안 하루 세 끼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인 식생활을 계속한다면 마이클도 먹는 것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해외 순회공연지에서 그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의 기대는 허망한 것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순회공연이 순조롭게 성공리에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 뒤,, 마이클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이제 곧 끝날 테니 굉장히 기뻐요.
그때는 다시 내가 먹고 싶은대로 먹을 수 있으니까요. 먹기 싫은 것을 억지로 먹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가 나요."

 

 

-어머니 캐서린여사가 썼던 책(the jackson family story)에서 발췌

 

 

 

 

 

 

 

 

 

 “전 대식가였던 적이 없어요. 어머니와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내가 소식하는 것에 대하여 항상 걱정했죠.  엘리자베스가 일부러 먹게한 적도 있어요.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내가 굶주리고  있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실제로, 나의 건강 상태는 완벽해요.

 

 

 

-제시 잭슨과의 인터뷰에서 발췌

 

 

 

 

 

 

 

 Q: 마이클이 좋아하는 음식은?
 A :마이클은 대식가가 아니에요.
마이클은 밥먹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했죠.
마치, 밖에서 동네애들 모두가 같이 놀자며 불러대는 소리를 들으며 식탁에 앉아있는 아이처럼요.

 

 

-카렌파예 인터뷰에서 발췌

 

 

 

 

 

 

 

 


 

 

 

마이클과 비슷한 과의 사람들^^

먹지않으면, 그 젊음을 영원히 유지한다.

 

 

 

 

 

 

마이클의 그 말요.

 

 

정말 오래 살고 싶지는 않아요. 정말 싫어요. 절대 그러고 싶지 않아요.늙어간다는 건,,정말 가장 추한 일이에요.몸이 노쇄해지고 주름져가고,,정말 비참한 일이에요.정말 이해안되는 일이기도 해요.

 

 

 

네.

저도 이해안되는 일이에요.

왜 늙음이 당연히 받아들여지고, 죽음이 당연히 받아들여지는지,,

거기에 대한 아주 명료한 해답을 최근 찾았거든요.^^

그것은 이미 잃어버린 보물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가동만 하면 되는,,

우리 몸, 육체조차도,,그 프로그램이 원래 신처럼 영원하다는 걸 알고 참 기뻤습니다.

 

 

 

 

 

마이클의 소식과 절식을 보며

대체로 신과 통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해내는 일들인데요.

다들 마이클의 극단적 소식에 대해 걱정하시던 분들도 많았는데,,

저로선 참 긍정적으로 생각했던 부분이거든요.

참,,지구인으로서 이질적인 요소가 한두 가지가 아니지요.

마이클의 이런 소식, 단식의 경향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자료인것 같아 가져와봤습니다.

 

 

 

 

 

먹지않고 사는 사람들인데요.

소식, 단식의 단계를 밟은 뒤,,쥬스, 물만먹는 단계,

이어서 오직 호흡만으로 프라나라는 우주의 양식을 제공받는,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지구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호흡식으로 살아가고 계시네요.

정말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거의 빛 속에 있는것 같아요.

천국사람같습니다.

눈동자에 오직 깊은 평화와 사랑만이 느껴지네요.

 

 

 

 

 

 

 

 

절식후,,음식이 먹고 싶었던 적이 없냐는 질문에^^

(소녀처럼 웃으며) 이런 빛으로만 산다는 것이 가져다 준 행복과 즐거움은 엄청난 것이다.

세속적인 음식의 즐거움을 초월하며,

세속적인 음식들은 잠시동안의 짧은 즐거움을 주고 멈추기에, 다시 즐기려면 또 먹어야 하지만,

이런 빛 영양분은 끊임없이 영원히 무제한으로 사랑의 자양분을 준다고 하네요.

 

 

 

 

 

수많은 자료들의 공통적인 주장들이,,

빠진 이빨도 새로 나고, 머리카락도 다시 나고,

점점 더 젊어지며 그 젊음이 영원히 유지된다고...

이렇게되면,, 지구에서 천국사람이 가능한건가요?ㅎㅎㅎ

늙어 병들어 죽는 것은, 다만 인간의 한심한 식생활 때문이라고 말하는데요.

우린, 그게 당연한 사실로 받아들이기에,,정말 놀라운 얘기들이네요.

 

 

 

 

 

 

호흡식가로 전환하게 되는 과정에서,,

과거, 인류의 어두운 기억저장고를 완전히 뒤엎고 새롭게 깔아버린다고 합니다.

육체와 함께 그 마음까지 새로 포맷하는 것이지요.ㅎㅎ

참으로 놀라운 신의 프로그램이 아닐수 없습니다.

벌써 외국에선, 따로 프로그램도 있고 책도 많이 나와있는데요.

아쉽게도 아직 한국엔 자료가 따로 없네요.

좀 더 궁금하신 분은 호흡식가로 검색하면 많은 사례들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요.

 

 

 

 

 

 

그러고보면...

마이클, 식사때 거의 한 두숟가락 뜨는둥 마는 둥 했다는데,,

어쩌면,,마이클도 저런 사람들처럼 어느정도는 프라나로 생명유지를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주변사람들이 심히 걱정할 정도로 소식을 했음에도 건강상태가 그토록 양호했다고 하니까요.

어쩌면 거기서 조금만 더 나갔다면 호흡식가로

영원히 배드시절에서 멈춘 미모를 볼 수 있었을텐데,,아쉽네요.

 

 

 

 

 

 

 

 

예전 히말라야의 몇 몇 요기들이 오직 공기만으로,,몇 천 년을 산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실제로, 일반인들이 저렇게 프라나로 일용한 양식을 구한다는 얘기는 처음 듣네요.

참 놀랍고 기쁜 소식이에요.

이분들의 말씀은 다만, 먹지말라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선택의 문제라고 하네요.

의 은총이 우리에게 선택권마저도 주셨네요.

 

 

 

 

 

 

정말, 신의 자녀답게 품위있게 산다는 것,,

이 분들을 보니,,

그것은 그저 멀리있는 무지개나 동화속 얘기가 아닌듯 하네요.^^

 

 

 

 

 

그리고,

우린, 참으로 놀라운 존재들이에요.

그죠?ㅎㅎㅎ

 

 

 

 

 

 

좀 더 깊이 알고 싶은 분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