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뮤직비디오는,,
마이클과 건즈앤 로지즈 멤버였던 슬래쉬가 함께 나오는 뮤직 비디오로 투어중에 독일에서 촬영했다고 하는데요.
시간이 너무 없어서 2시간 만에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이 곡에서 Quench my desire,, 내 욕망을 충족시켜줘,,
오프라쇼에서 바로 이 소절을 마이클이 잠시 불렀는데요.
아래 화면입니다.
35:20
욕망을 충족시켜 줄 여자는?? 이라는 오프라의 질문에,,
브룩에겐 like란 표현을,,다이애나로스에겐 crush on으로 표현했는데요.
여기서 행간의 의미를 낚으시기 바랍니다.
좋아한다 vs 이성에게 완전 폭 빠졌다. 이정도,, 어감 차이라고 할까요.
그녀를 본 그 때 이후로,,항상 연모했다.
오프라쇼에서 고백한 마이클의 그 말의 뒷배경을,,MDcouplelove님께서 재미있게 써주신 글,,아래에 풀어놓습니다.^^
오늘은 님들이 원하는 give in to me 에 대한 제나름의 해석을 해볼께요.
사실 마이클곡은 현대적인 음악감각으로 무장해서 자신의 신념이나 사회고발 더 나은 사회에 대한 갈망등의 곡들을 제외한
나머지 곡들은 다이애너 냄새가 너무 물씬납니다.
먼저 마이클은요. 제가 여러 자료를 살펴 보았을 시 다이애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그녀에게 반한듯합니다.
마이클 어머니의 자서전에 의하면 마이클은 다이애너의 집에서 살다온 이후에 그녀를 사랑하기 시작하였다고 나오구요,
오프라 윈프리 인터뷰에서는 당신은 아직 숫총각이냐는 질문을 했을때 그런 곤란한 질문은 사적으로 물어보라며
자신은 젠틀맨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마음에 맞는 여성과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가족을 이루는것이 자신의 궁극적인 미래의 꿈이지만
지금은 음악에만 전념하며 이 일에만 열중할 계흭이라고 합니다.
그렇담 미래에 당신을 만족시켜 이런 인터뷰에 당신의 가족이 나오는 인터뷰엔 어떤 여성이 어울리겠느냐는 질문에
마이클이 Quench my desire라는 give in to me의 한소절을 뽑은 다음에,, 글쎄요? 브룩하고 나서는 놀라운 고백을 합니다.
다이애너 로스 이야기를 하지요. alway crush on her 이라고 하면서 그러나 한번도 그녀에게 그런 마음을 고백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마이클 유년기에 그녀가 다른 형제들과 마이클을 달리 대할수 있었던 건
다른 형제들에 비해 마이클의 마음의 상처나 자존감에 대한 부족은 더 크고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다이애너는 그시대 여성들에 비해 굉장히 혁신적이고 강하고 똑똑한 여성입니다.
마이클잭슨 집안이 얼마나 콩가루집안이었는지 마이클잭슨이 얼마나 영혼에 상처를 입으면서 컸는지를 간파하고 있었기에
마이클에게 님이 올리신 글처럼 그렇게 접근한것입니다.
마이클이 다이애너는 일개 가수가 아니라 철학자란 말을 이래서 하는겁니다.
다른 사람의 아픈영혼을 어루만지고 위로해줄줄아는 방법을 알고있었기에 마이클에게서 will you be there 같은 노래가 나오는겁니다.
유난히 마이클노래에서 다이애너관련노래는 나를 들어 올려준다는 가사가 많이 나옵니다.
마이클 어린시절부터 다이애너를 연모했지요.
저매인 말에 의하면 다이애너를 만나기 이전까지는 마이클이 제임스 브라운이나 재키 윌슨 등을 존경한다고 했는데
다이애너를 만난 이후로는 다이애너를 제일 존경하는 인물로 꼽으며 그녀의 목소리는 천사가 속삭이는거 같고
사람을 사랑에 빠지게한다는 인터뷰를 한적이 있다고 하는군요.
마이클 십대때 다이애너는 마이클에게 천사와같은 존재였나봅니다.
자신이 처음으로 인간다운 대접을 받은것도 그녀였고 인간답게 산 것도 그녀집에서였고
마이클에게는 여러모로 의미있었던 기간이었습니다.
청소년기에 다이애너에게 사랑고백도 한적이 있다는 에피소드도 나도는데 이건 근거를 모르니 넘어갑시다.
가사더보기
[한글자막]
그녀는 항상 무정하게 받아들이지
항상 내 뜻을 되받아칠 뿐이었지
누군가를 찾느라 평생을 보냈어
내 말을 이해하려 하지마
그냥 내 말대로 해줘
사랑은 느낌이야
내가 원할 때 줘
난 열망으로 뜨겁기에
이 욕망을 식혀줘
내가 원할때 줘
말해 봐, 당신
내 뜻대로 해줘
당신은 항상 알고 있었어
날 울리는 법을
하지만 이유는 결코 묻지 않았지
당신은 즐거움을 느끼는것 같아
내게 상처를 주며
내 말을 이해하려 하지마
그런 말만으론 채워지지 않아
사랑은 느낌이야
내 욕망을 식혀줘
내가 원할때 줘
날 황홀하게 해 줘
사랑은 여자야
그런 말은 듣고 싶지 않아
내 뜻대로 해 줘
너와 네 친구들은
날 비웃으며 말하겠지
상관없어
괜찮아
넌 웃을 수 없겠지
내가 옆에 없으면
그래도 난 괜찮아
내 마음의 평화는 없을테니
...
말은 필요없어
말로는 날 만족시킬 수 없어
사랑은 느낌이야
내 욕망을 식혀줘
내가 원하는 걸 줘
날 황홀하게 해 줘
내게 말해 봐, 당신
사랑은 느낌이야
내게 널 맡겨 봐
사랑은 느낌이야
그런 말은 듣고 싶지 않아
날 황홀하게 해 줘
내 욕망을 식혀줘
그런 건 목사한테나 말해
내 욕망을 만족시켜줘
내 뜻대로 해줘
...
그런 말 따윈 듣고싶지 않아
욕망에 내맡겨
말해봐, 당신
내 욕망을 식혀줘
여자처럼 행동해 봐
말해봐, 당신
내 뜻대로 해 줘
욕망에 내맡겨
내게 널 맡겨 봐
사랑은 여자야
내 뜻대로 해 줘
난 욕망에 휩싸여 있으니
말해봐, 당신
내 욕망을 식혀줘
그 욕망에 내맡겨 봐
해석) 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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