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HIs life

로마시대의 장군 브루터스,,마이클 전생에 관해

Infinte Being 2010. 5. 13. 19:34

 

 

 

예전,,잭슨은 천사님께서 작성하신 글인데요.

안중선 선생의 천기누설 야화라는 책에서 퍼왔다고 합니다.

한번씩 생각나는 글이라 다시 퍼왔습니다.

 

 

 

 


 

 

 

마이클 잭슨

 

 

 

 

필자는 오래 전 미국에 머문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 때 '팝계의 황제'라고 불리는 마이클 잭슨의 공연을 관람했었다.

그때 나는 가지고 간 특수 망원경으로 그를 관찰할 수 있었고 그의 전생을 보았던 것이다.

공연을 펼치는 동안 그의 주위에는 늘 우두머리를 상징하는 후광이 있었다.

그를 비추는 조명의 불빛만이 아니었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그의 온몸에서는 진한 라일락 향이 흘렀고

호소력 짙은 단어를 말할 때마다 엑토플라즘 현상(일종의 아우라)이 보였다.

만약 이후 한국 공연을 한다면 독자들도 눈여겨 보라.

이것으로 보아 그의 전생은 힘이 강한 자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그가 어린이들을 위해 놀이 동산을 만들고, 마냥 어린이로 살기를 원한다고 해서 전생이 어린 아이는 아니다.

단지 그것은 그의 피가 어린이의 그것처럼 맑으며 정신또한 순수하기 때문에 행하는 일일 뿐이다.

 

 

 

혹자들은 그의 전생을 못 보기에,, 단순히 그가 피터팬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만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만이 아니다.

그의 인간애 속에는 로마시대의 장군 브루터스가 숨쉬고 있다.

브루터스는 역사에 기록된 '장군'의 이미지 말고도,,아름다운 삶의 정신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다.

필자가 전에 이탈리아에 가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그의 시는,,

인간에 대한 깊은 사랑을 담고 있었으며, 영혼의 사랑을 갈구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의 피를 이은 마이클 잭슨은 천성적으로 따뜻한 인간애가 넘쳐 흐르는 사람인 것이다.

그가 세계구호재단을 설립한 사실도 이를 증명하지 않는가.

 

 

 Will You BeThere

 

 

 

마이클 잭슨은 태어날 때부터 단전이 잘생긴 사람이다.

이는 흥이 돋을 때 완벽한 소리를 낼 수 있도록 신이 부여한 것이다.

또한 이 소리는 브루터스의 '전 우주적인 사랑, 인간애'를 표출하여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데 큰 도움이 된다.

참고로 한 문헌에 나타난 브루터스의 사상을 살펴보자.

 

 

그가 말하길

'인간의 사랑은 역사에 살아남아 숨을 쉬고 계승, 전승되어 갈 때 참사랑인 것이다.

그러므로 찰나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라고 했다.

즉, 브루터스 그는,,전 인류애를 참사랑으로 믿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사상은 마이클 잭슨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있다.

 

 

 

 

 

 

그가 원하는 것은 죽어서까지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여자를 찾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어쩌면 영원히 혼자 살아가게 될지도 모른다.

요즈음에 그의 결혼 이야기가 항간에 떠돌고 있기는 하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그가 단지 자기 자신을 확인해 보는 과정으로만 보인다.

 

 

 

 

전생을 비춰볼 때 음악적인 면에서 그는 앞으로 영혼의 감정을 울리는 소울(SOUL)뮤직을 해야한다.

성숙한 성인들을 울리는 음악으로 인간들의 평화를 유도해 가야 한다. 인생에서 마약 섹스등의 타락을 경계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그는 브루터스처럼 우상이 될 수 있다. 만약 그가 나의 글을 읽을 수만 있다면 더 진지하게 충고해 줄 말이 많지만...

 

 

 

 

 


 

 

 

 

 

뭐랄까. 마이클 내면을 그대로 꿰뚫어본듯한 느낌,,이 들죠.

겉모습만 본 게 아닌,,마이클 내면을 깊숙이 통찰한 듯 해서,,기억에 많이 남았던 얘기인데요.

특히,,단전이 아름다워서 흥이 돋을때,,완벽한 소리를 낸다는 구절은,,두고두고 생각이 난다는,,

작성년도가 93년인데,,아마 89년 배드 투어 공연 관람후 쓴 글인것 같습니다.

 

 

 

 

특이한 건,,마이클 전생으로 로마시대,,브루터스장군을 언급하는데,,

그래서,,매 투어마다 전투복 컨셉을 취했나 싶기도 하네요.

 

 

 

 

 

 

 

 

 

 

 

 

바로 위 사진,,이걸 로얄 밀리터리룩이라고 한답니다.

이건,,아무래도 케이트양 전문분야라서,,^^

 

 

 

찾아보니,,역시 전투복 의상이 진짜 많네요.

마이클,,엄청 선호한 것 같긴 해요.

어차피 투어란게 전 지역을 정복하며 다니는 것이니,,가능한 얘기같기도 해요.

 

 

공연을 무기로 앞세워,,

브루터스 장군의 인류애를 가슴에 품고 전 지구를 평정하다.

 

이 정도로,,요약될까요?  

 

 

 

브루터스,,

gentleman,,굉장히 고결한 인품을 지닌 사람이지요.

인류에 대한 사랑,,인류애,,독재 타도,,모든 시민에게 권리와 자유를,,

지구와 맞지 않는 너무 이상적인 사상을 가졌기에,

결국 낮은 차원의 인간들에 의해 제거되었다고 합니다.

이것도 뭔가 마이클의 인생과 좀 비슷하군요.

 

 

위에서 언급된 브루투스가 남긴 글,,

'인간의 사랑은 역사에 살아남아 숨을 쉬고 계승, 전승되어 갈 때 참사랑인 것이다.

그러므로 찰나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부루터스,,이 남자도 변치않는 영원,,그것이 최고의 가치인듯 합니다.

영원토록,,언제까지나,,

마이클의 곡 여기저기서 참 많이도 발견되는 구절이기도 하죠.

 

  

 

 

 

 

노래를 부르는 동안 그의 온몸에서는 진한 라일락 향이 흘렀고

 

 라일락

 

 

마이클에게,,연하지도 않은,,아주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난다는데,,
천재들 집단이니,,맡을 수 있을 거라 믿으며,,ㅋㅋㅋ

이게 마이클 냄새랍니다. 기회되면 꼭 맡아보시길^^ 

그 진한 라일락 향은 신의 향기겠지요.

 

 

 

 
  

호소력 짙은 단어를 말할 때마다 엑토플라즘 현상(일종의 아우라)이 보였다.

(팬도 아닌데,,신성의 물방울을 느꼈다니,,이 분도 참 대단하네요.)

 
 
 
 
 
 
엑토플라즘,,
이 현상에 대한 마이클의 증언,,
 

 


 
공연으로 신이 당신에게 주신 것과 하나가 되는 거예요.
당신과 신 사이에 영감이 존재하고, 청중은 당신과 함께 하는 거예요.
그건 신성한 거예요. 그건 순수해요. 그리고 일종의 신의 계시예요.

 

당신도 신의 빛을 느낄 수 있어요.

 

 

-랍비인터뷰중 발췌

 

 

 

 

 

마지막 구절,,

죽어서까지 사랑할 여자를 찾는 중이다.

 

 

Just can't stop,,One more chance at love라든지,,for all time,,fly away등,,

다수의 곡이 떠오르네요.

늘 일관된 주제지요.ㅎㅎㅎ

영원한 사랑,,

 

 

지고지순한,,순결한 로맨티스트 가이

마이클잭슨

 

 

마이클은 평생,, 하나의 어떤 이상적인 여성상에 집중했던 것 같아요.

마이클과 다이애나 트리뷰트는,,단순한 가십거리가 아닌,,
마이클을 깊이 알기 위해선,,어쩔 수 없이 탐구할 수 밖에 없는 주제인것 같습니다. 
무엇에,, 왜 그렇게 매료되었는지 그의 영혼에 대해 깊이 알 수 있는 단서이니까요.

 

 

 

 

 

 

 

마이클잭슨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사랑이겠죠.

그의 영혼을 송두리째 매료시킨 것은 사랑이었고,,

이 사랑만이 그를 완벽히 만족시키고 충족시켰기에,,

결국 사랑에서 시작해서 사랑안에 영원히 거하는 것 같아요.

사진에서도 늘 느끼지만,,

그 아우라가 불순물 하나 안 섞인, 극도로 정제된 순수 사랑의 결정체,,

오직 사랑,,그 자체인것 같아요.

 



 

 

어쨌든,,재미로 그냥 한번 읽고 넘길 수도 있는 글이긴 한데,,

어수룩하게 겉모습이나 보고 가볍게 평하는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르긴 하네요.

솔직히 놀랍습니다.

사실,,아무도 모르지요. 우리가 볼 수 없는 차원을 본,,

정말 진실을 담은 글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