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마이클 진짜 행복한것 같은데요.
30초 무렵, 행복하냐는 질문에
"i'm very happy.... no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무렵, 분명 엄청 즐거운 일이 있는듯 보입니다. 행복해 보이네요.
이 즐거움이 블랭킷 비하인드 스토리랑 연결이 되긴 하는데요.
한편, 블랭킷 엄마가 다이애나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이 당시 마이클의 행복한 맘을 보니,,
최소한 다이애나가 정신적으로 마이클과 함께 해준다는 느낌은 분명히 듭니다.
해외 팬클럽에 사진도 하나 떴네요.
2001년 무렵 같습니다.

What more can I give
2001년 곡으로 알고 있는데요.
we are the world와 비슷한 테마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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