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마이클잭슨 곡리뷰

이 모든 작품들의 연결고리가 되는 이 곡^^

Infinte Being 2010. 10. 18. 20:22

 

 

존재의 힘

 

 

 

본문과 상관없는 동영상이구요.

그냥 좋아서 데려왔어요.ㅎㅎㅎ

 

 

 

 


 

 

 

 

쓰릴러 누락곡인 아래 곡을 보고,

진짜 @.@

이건 댄저러스의 innocent 버전이라고 할까요.

이제, 그녀의 늪에 말려들어가기 시작했다는 걸, 지각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곡입니다.

 

 

 

 

Trouble.

I don't wanna move when I'm in her hands
그녀의 품안에선 꼼짝도 하기 싫어
There's nothing I can do or say. Uh! 내가 할 일도 할 말도 없어.
Put everything on hold. 모든 일을 중지시켜
Cancel all my plans 스케쥴도 취소하고
Tell everybody I'm away - Hey.  사람들한테 말해. 나 없다고
She may be bad, but she feels so good 어쩌면 그녀가 나쁜 사람인지도 몰라. 하지만, 느낌은 좋거든.
I'll give her anything she wants. 그녀가 원하는 건 뭐든 줄거야.

She's trouble (I know it)  그녀가 골칫거리야. 나도 알지.
She only needs to touch me 그녀는 오직, 날 만지고 싶어해.
I'm in trouble (I know it) Hee! Ow. 큰일이지.
She's trouble (I love it) 그녀는 골칫거리야. 그래도 좋아.
I know just when she does it  자꾸 그녀가 그럴려고 하면
I'm in trouble (I know it) 내가 곤경에 처할수도 있다는 걸 나도 알아.

I never knew what's 도대체 알 수 없어.
running through her mind 그녀의 속마음이 무엇인지를
No telling what she's gonna do - Ee. 그녀가 어떻게 할지, 도저히 알 수 없어.
Her every move is like a danger sign 그녀의 몸짓 하나 하나, danger 표지판이야.
And daring me to come on through
- Hey! 그런데도 계속 내가 덤비게끔 내버려 둬. 
She may be bad, but she feels so good  어쩌면 그녀는 나쁜 사람일지도 몰라. 하지만 느낌은 정말 좋아.

I give her anything she wants. 그녀가 원하는 걸 다 줄거야.

She's trouble 그녀는 골칫거리야.
She knows what I like 그녀도 알아. 내가 좋아한다는 걸
I got a feeling I'm falling 그런 느낌도 들어. 
(Going in trouble) 잘못된 일에 휘말릴것 같은
Trouble
There's no hope in sight  앞이 막막해
I'm in way over my head. 정말 감당불가야.
 

 

 

 

 

 

 


 

 

 

 

도대체 알 수 없어.
그녀의 속마음이 무엇인지를
그녀가 어떻게 할지, 도저히 알 수 없어.
그녀의 몸짓 하나 하나, danger 표지판이야.

그런데도 계속 내가 덤비게끔 해. (점점 관계가 깊어지는 걸 묵인하고 있어.)
그녀는 나쁜 사람일지도 몰라. 하지만 느낌은 정말 좋아.

 

 

그녀만 생각하면 골치아파.

그런 느낌도 들어. 
잘못된 일에 휘말릴것 같은
앞이 막막해
정말 감당불가야.

 

 

-------------------------

 

 

 

정말, 앞이 막막해.

나로선 감당불가의 상황이야.

 

 

 

그냥 배부른 투정은 아닌듯 하고,

절박하게 느껴지는데요.

이 끝이 안보이는 미궁같은 늪에 점점 빠져들고 있는 자신을 자각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정신 못차릴만큼 사랑에 폭 빠져있는 마이클이 보이네요.

이거 완전, 덴저러스 전조곡 아닌가요? ㅎㅎㅎㅎ

 

 

감히 어찌해 보면 안되는 그녀가

내가 점점 더 다가가는 것을 허락하는데,

그래서, 그녀가 나쁜 사람일수도 있다.

이러다가 내가 어려움에 처할지도 모른다.

 

 

 

그녀만 생각하면 골치아프고,

미래를 예상하면, 그저 앞이 막막하기만 한,,,

이대로 가다간 trouble에 처할 수 밖에 없는,,

 

 

 

글세요.ㅎㅎㅎ

저런 위치의 여자로는 다이애나 밖에 안떠오르는데요.

 

 

 

결국,

이 곡이 그 모든 열쇠가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 스토리가 완.벽.히. 하나가 되네요.

덴저러스 앨범의 애증이 들끓는 이별곡 5개,

그리고, 인빈서블 앨범의 heartbreaker까지요.ㅎㅎㅎ

 

 

 

이 곡만으로 볼 때,

다이애나가 둘의 관계가 연인으로 깊어지는 것을 허락했다고 봐지고,

그녀의 계속되는 터치가,,

누이나 엄마의 그런 것이 아닌, 완전히 연인이 그것으로 넘어섰다는 것이지요.

어느 선에서 단호히 긋지 못하고 그녀가 즐겼다는 느낌마저 드네요.

 

 

 

Love Never Felt So Good.

누락곡 중에 이런 곡도 있는데요.

 

가사중,

사랑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고 하며,

그녀가 완전히 내꺼만 된다면, 죽어도 좋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릴러 앨범에서

baby be mine이란 곡도 있고,

the girl is mine도 그렇고,

이 시절만 해도,,

내거, 내거

참 지겹도록 반복되네요.ㅎㅎㅎ

 

 

 

 

Trouble

 

 

 

 

 

trouble 이란 걸 아는데도

그럼에도 너무 행복해 어쩔 줄 모르는 그 마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