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마이클 & 다이애나

해외팬클럽 근황 & 다이애나-Voice of heart

Infinte Being 2010. 10. 21. 19:31

 

 

 

1986년 그래미 시상식, 뒷무대입니다. 

 

 

 

중간중간, 멍한 표정-_-

마이클, 인터뷰중, 저런 모습은 처음 보는데...

흠...

갑자기 이 가사대목이 떠오르네요.

 

 

그녀를 이대로 보낸다면

온 세상이 보게 되겠지

홀로 살아가는 바보를

당신을 풀어줘 버린 바보를

 

 

다이애나가 그토록 마이클의 재능을 칭찬해주었고,

그것은 마이클에게 더할 수 없는 기쁨이었을텐데,

지금 이렇게,,

그 재능에 대해 사람들에게 질문을 받고 대답해 주며,, 

그것이 지금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그렇게 씁쓸한 생각 하지 않았을까...싶네요.

 

 

 

 

 


 

 

 

 

 

 

하나는 웃자고 데려 왔습니다.^^

 

해외팬클럽에서 웃고 떠드는 걸 데려왔는데요.

아래는,,

한 팬의 감상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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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가 마이클 무릎에 앉아서

If you need me, hold me~

이렇게 가사부를때, 마이클, now라고 한 것 같아요.ㅋㅋㅋ

그날 밤 공연에서 마이클이 두번이나 다이애나를 사랑한다고 말했죠.

다이애나 공연때 서서 박수를 치며 말했고,

쇼가 끝난 뒤 리포터의 질문, "다이애나 다시 보게 된 소감이 어떤가요?" 에 대한 답,,

"I LOVE HER REALLY",

ㅋㅋㅋㅋㅋ

보통, 대답이라면,,그녀를 다시 만나서 기뻐요. 이정도가 일반적일텐데 말입니다.

"그녀를 정말로 사랑해요" 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생각지 않나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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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한 팬의 서술에

또 한 분 말씀이,,

저 리포터 정말 멍청하네요.

계속 저렇게 의사표현을 뚜렷이 했는데 말이에요.

왜 다들 몰라줬을까요?

불쌍한 마이클...

우리 모두 어리석었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국경을 초월해서

다들 참 재밌는 분들이네요.ㅋㅋㅋㅋ

참....

다이애나도,,,

내가 필요하면 날 잡으라니...

끝까지 놓아주지 않는군요.ㅋㅋㅋ

 

 

사실, 이때가 마이클, 리사랑 막 이혼한 뒤라서요.

흠....

저런 다이애나의 제스쳐,

 

 

 

분명, 무대 시작 전에,

마이클 표정이 많이 굳어있었는데,

다이애나의 무릎제스쳐 이후로, 완전 달콤한 분위기^^

이후, 마이클이 왜 씨익 미소지으며 뭔가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거리고,

내내 싱글벙글하고, 심지어 벌떡 일어나 아저씨 박수치고 치고

아이러브유, 연신 불러대고ㅋㅋㅋㅋ

 

 

서로에게 사랑을 확인하고 확인받은

의미있는 자리아니었나 싶네요.

그렇게 보니, 엄청 재미있습니다.

함 보세요.ㅎㅎㅎ

 

 

 

 

 

 

 

둘은, 같은 행성에서 온 존재들일까요?

왜 이리 닮았을까요???

 

 

 

 

 

 

리멤버더타임, 초기버전 가사인가 봅니다.

이 가사를 자세히 보면, 대략적인 느낌이 오실 거예요.

따로 해석은 안하겠습니다.^^

 

Well, guys, I don't know where it came from, I found it on a site dedicated to Michael Jackson.
It has something to do with "Remember the time", we know that this song dedicated to Diana Ross with love, so here it is:

So we have a little bit different lyrics.. :

"(V3)
Do you remember
Back in the Spring
Your smile should light up my day
Every morning birds would sing

(V4)
Do you remember
On that summer night
When I gave you that ring

(V5)
Do you remember
Us holding hands
I fell so deep in your eyes

(V2)
Do you remeber kissing me in the park dark
Both our hearts racing as one
Do you remeber when we first met
It was love at first site

(V4)
Do you remeber back in the fall
You had me We'd be together all day long
Do you remember
How we used to talk
We'd stay on the phone
at night till dawn"

Chours???
Need better vibe _______

TR means Teddy Riley (at least I think so)

So did he gave her a ring? :

 

 


 


 

 

 

 

MDcouplelove님 추천 영상입니다.

Diana ross - Voice of heart

http://www.youtube.com/watch?v=ZNJmzPEKB4k&feature=related
(소스복사를 허락하지 않아서 주소를 퍼왔습니다.)

 

 

 

제 주관적 생각입니다만

you are not alone 과 will you be there의 답가 같은 노래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이 어디에 있든, 별이 당신을 인도해줄것이고
만약 당신히 충분히 오래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당신의 꿈이 충분히 강하다면
당신 내면의 문이 열릴것이다

빛이 어둠을 물들일것이고
너무 오래 불리어지지않은 노래처럼,
영원히 젊은 영혼처럼
자신내면의   마음의 소리를 충분히 잘듣는다면 우리 모두는 길을 발견할수있을것이다.

모든답은 진실한 자신의 내면에 있다는 노래로

힘든 마이클에게 많은 위로가 되어주었을 노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그 어려운 시기에, 선뜻 손을 내밀어 동반자로 함께 해주었더라면,

그것이 진정 마이클이 원하던 것, 마이클을 위한 것이 아니었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