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전화통화관련 글

아버지와, 형제들에 대한 이야기.

Infinte Being 2009. 9. 22. 00:17

 

 

아버지, 조잭슨은 어릴때부터 날 많이 때렸다.

공연을 위해 모든 것은 로봇처럼 조종되었고, 뭘 먹을지만 선택할 수 있었다.

공연을 위한 준비중, 춤이나 노래를 틀리면, 엄청 맞았다.

어릴때부터 아버지 조는 나에게 넌 완전 까맣구나. 코도 엄청 크고. 내새끼가 아닌것 같다.라는 말들을 했다.

(결국, 마이클,,성형까지 하게 만들었죠.)

 

 

아버진 폭군같았지. 한번도 우릴 껴안아준적이 없었어. 엄마처럼...

재키가 제일 많이 맞았어. 제일 컸으니까...

조가 때리면, 난 신발을 냅다 던지고, 쏜살같이 도망가버렸지. 

형들은 쳐다만보고...두려워했으니까...

난 항상 아버지와 대항해 싸웠어.

형들은 나보고 미쳤다고 했지.난 정말 어렸으니까...

그래서 내가 대항해 싸웠기 때문에 제일 많이 맞았어. 아주 혹독하게.

조에게 또다시 때리면 공연안할거라고 으름짱을 놓았지.그러면 때리지 않았어.

타라보렐리 책에서도 나왔지만,,

어릴때,, 조는 오밤중에 괴물 마스크를 쓰고 우리방 창문에 매달려 우리를 엄청 기겁하게 했어.

정말 너무너무 끔찍했지.

(조 잭슨,,정말 나쁜짓 많이 했군요.

마이클의 이런 어릴때의 경험때문에,, 공포물같은 소설을 즐기고,,

드릴러, 스무스 크리미널같은 섬뜩한 노래를 쓰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가족들끼리 완벽한것처럼 그렇게 가장해야 했다.

음반도 팔아야되고,인기있으려면 그러는 편이 좋기 때문이다.

Papa Joe파파조라고 해가면서...

인디애나주의 잭슨가족은 해내었다.단단한 결속력으로...뭐 이런 얘기들

얼어죽을 단단한 결속력 (ㅋㅋㅋ)

조셉은 일을 엉망으로 만들었지만, 우린 겉으로 웃으면서, 모든건 아주 좋아요.이래야만 했다.

쟈넷은 진짜 자연스럽지만, 라토야는 너무 인위적이다.

돈킹은 사깃꾼이다.

 

 

 

공연으로 여행을 하면, 형들은 늘 여자들과 자곤 했어.

난 형들과 함께 하려는 여자를 말렸어. 같이 있으면 다칠거라고. 결국 그녀는 순결을 빼앗겼지.

그녀는 울었고, 형이 이젠 다시 볼일없다고 말했다고 그랬지.

그래서 왜 함께했냐고 했지.내가 분명 같이 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어린시절,,마이클을 가만히 보면, 굉장히 불안한 눈빛이 많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성장후에도 끊임없이 아버지의 폭력을 고발하고 했는데,,

아마,,이런 부정적인 이미지때문에,,

바레인시절에 일체 아이들에게 가족에 대해 말하지 않았나 싶기도 해요.)

 

 

 

랜디가 밤에 코도 엄청 골아대고,,

아침에 일어나면 방귀도 엄청 크게 뀐다고 형제들끼리 많이 놀렸다고 하면서 웃네요.ㅋㅋㅋㅋ

랜디가 늘, 아침에 일어나면, 꼭 방귀를 꼈어. 내 앞에서ㅋㅋㅋ

랜디가 "마이클? 조커? 조커? 아직 자냐? 그럼 뀐다.(뿡~)ㅋㅋㅋㅋㅋ

 

 

 

모타운과 함께 성장해가면서 이런저런말을 하고, 이런 거짓말을 해야하고,,등등을 지시했다.

다이애나가 잭슨즈를 발굴한건 아니었다. 그렇게 선전하려고 그랬던 것일뿐,,그건 사실이 아니다.

우린 파티에 가게 되었고 거기서 우릴 발굴한건 바비테일러였다.

처음 데뷔할때  내 나이를 속여야 했다.

 

 

 

 

드릴러 시절 선글라스를 벗기 싫었던 건 내영혼을 남에게 들키기 싫어서였지. 

두려움과 상처투성이인 내영혼을...

눈은 영혼의 창이야.

배드표지는 수정작업을 거친거야. 댄저러스도 그렇고...

모든 잡지표지사진은 다 그런 식이야.

 

 

 

때때로 정말 외로워.

많은 노래에서 이런 감정을 토로했지.

윌유비데어라든지...

 

 

 

 

전화통화의 공식적 검증은 아직 거치지 않았어요.

해외팬까페에선 자기들끼리 자체검증은 거의 끝난 분위기이고 공식적인 검증을 기다리는 중이지만,,

공식적인 검증은 힘들거라고 본다네요.

저만 알기 아까운 내용들이라 함께 해봅니다.

취사선택은 각자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