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전화통화관련 글

댄저러스 앨범트랙의 배열 & 전화통화

Infinte Being 2012. 8. 31. 12:38

 

 

 

 

 

 

 

 

 

 

 

 

1.2번 사회계몽

3,4번,S그녀와의 일화

5번  역시나 잊을수 없는 다이애나(왜 이거 쓰면서 이래 웃기는지ㅋㅋㅋ)

       니가 도망가게 그냥 못냅둬ㅋㅋㅋ

6번, (왜냐면?) 너도 그때 일 기억하잖아? (아예 트랙에 새겼죠. 다이애나 곡이라고 대놓고 헌정까지 함ㅋㅋㅋ)

7번 8번, 잠시 숨돌리고 사회계몽ㅋㅋㅋ

            세상을 고쳐요. 흑인이든 백인이든 뭔 상관??

9번, 언 놈이냐??? 다시 다이애나 2차 공격ㅋㅋㅋㅋ(집요한 마이클ㅋㅋㅋ)

10번, 제발 나한테 허락 좀 해라ㅠㅠㅠ

11번, 다시 회개모드ㅋㅋㅋ당신 거기 계실거죠??

12번, 그래도 계몽은 멈출수 없어ㅋㅋ

        신념을 지켜야지

14번, 아무리 회개했지만,

        그래도 그 여자는 진짜 위험했어.

        마이클 3차 공격ㅋㅋㅋ

 

 

 

 

 

댄저러스 앨범 역시

다이애나에 대한 원망, 상처, 그리고 회개와 치유까지

말그대도 다이애나로 점철된 앨범이라고 생각되네요.

 

 

 

 

1>>왜 마이클은, 다이애나에게 그토록 집요할 수 밖에 없었나???

(진짜 심한 짓을 했으니까ㅋㅋㅠㅠ)

예전 자료 한 번 가져와 보겠습니다.

 

 

 

마이클 : 다이애나를 잊어 버리기 위해 몇 년동안 너무나 힘들었어

 

글렌 : 그래도 테이텀과 잘해볼수도 있었잖아. 테이텀도 그걸 원했던 것 같고

 

마이클 : 형들은 여자친구도 '제대로' 잘만 사귀는데, 난 이 나이 되도록 한 명도 제대로 못 사귀었어.

테이텀이나 다이애나 둘 다 (완성되지 못한 연인관계) 그런 관계였거든.

테이텀과도 뭔가 사랑하는 관계는 되었지만 아무 일도 없었어. 진짜 섹스도 안했어.

 

글렌 : 그건 니 결정이지 않았어?

 

마이클 : 테이텀이 정말 환장하게 좋았어. 하지만 어릴 때라서...

테이텀이 클럽에서 내 곁으로 다가와 내 손위에 그녀의 손을 올렸었지.

정말 뭐든지 다 주고 싶었어. 돈이든, 보석이든, 집이든 차든...

그런데 충분히 관계가 진전되지 못했어. 이상하게 끝났지. 서로 사랑했지만

 

글렌 : 하지만 둘 다 사랑했던 건 사실이잖아.

그리고, 여러 해 동안 특별한 사람도 있었고.(다이애나?)

 

마이클 : 많이 사랑했지만 그녀가 쓸데없이 이리저리 시간을 낭비했어. 분명 그랬다는 걸 알아.

 

 

글렌 : 다이애나가 그렇게 좋았던 건, 강한 면모가 있어서 그랬던 거 아냐? 아버지에 맞서 널 지켜줄 수 있는...

그녀는 항상 그래 왔고, 나이가 많다는 점도 매력적이었겠지.

 

마이클 : 응. 어떻게 끌려들어간 것 같아. 정말 사랑에 빠져버렸고, 진짜 현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선 믿고 싶지 않았어.

그녀와 자지 않은건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 후회없어.

34살이지만 아직 경험은 없어. 다들 했지만, 난 아직 안했어. 결혼전엔 해선 안된다고 생각해.

 

 

 

 

 

 

 

 

 

2>>그럼에도 몇 개의 트랙은 마이클의 행복한 시절을 엿볼 수 있는것 같아요.

      3, 4번 트랙요.

 

 

 

 

그녀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겠다고 말했지.

In the closet

Keep in the closet,

 

 

 

 

(글렌다의 말중) 아~ 마이클, 정말 와일드했네.

She dirves me wild

 

 

 

 

전화통화 대화에서 보이는 몇 개의 단어들이 작품속에서 겹쳐지는것 같은데요.

모든 분란의 시작이었던 전화통화인데요.ㅋㅋㅋ

그냥 특별회원분들께만 열어 놓을게요.

별 내용도 없는데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

지금와서 해외까페에서의 판단은 이것은 진짜라는 판단쪽으로 대세가 기울어졌다는것까지 알려드릴게요.

전 처음들을때부터 가짜란 생각을 할 수 없었던게,

내용자체가 너무 지루해요.ㅠㅠㅋㅋ

이런 아래의 내용은 아주 극소수로 들어 있고,

무엇보다 음성이요. 마이클이  바로 옆에 있어요.ㅋㅋㅋㅋ

아우라라는게 있어서 흉내를 내도 본질까지 카피 못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전에 마이클 유작앨범도 듣는순간 마이클이 느껴져서 감히 가짜라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그것처럼 이 통화도 그런 느낌이라서, 뭐 또 해외팬들도 그렇게 다들 생각하는 쪽으로 결론난것 같아요.

 

 

 

 

그냥 중요하다 싶은 부분만 정말 거칠게 해석을 해놓고 원본도 삭제해서(왜냐면 까페에서 활동할당시 감히 보낼수 없다고 판단했기에ㅋㅋㅋ)

대략 70프로 정도만 걸러 보셨으면 하구요.

오역도 있을것 같고 조심스럽긴 한데 그냥 한 번 내놓아 봅니다.

그럼 한 번 확인해 볼까요?

하여튼 별 내용 없습니당...ㅋㅋㅋ

너무 기대하지는 마시길ㅋㅋㅋㅋ

 

 

 

 

 

 

마이클 : 난 그녀에게 말했지. 할 생각이 아니라면 하지말라고...

그녀가 말했어. 내 의도는 당신 상상 이상이에요.

그녀가 하기 전에, 꽉 끌어안고, 키스를 했지. 난 그녀에게 말했어. 더 뜨겁게 해봐요...

그녀는 딥키스를 했지. 그리곤 나가버렸어

어쩌면 그녀에겐 아직 확신이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녀가 좋아했던건 분명해.

오, 마이클, 정말 와일드한데...잘했어.ㅋㅋㅋ

난 항상 그녀에게 특별했으면 해.

 

 

 

같이 축하 하자며 내게 말했고 어느날 밤,,우린 즐겁게 보내다가 내 집으로 왔어...

그녀가 신호를 보냈지...눈을 깜박이며," 졸려요. 침대로 가야겠어."

그녀는 정말 달라보였어...난 그녀에게,"자기, 위층에 올라가 있어요." 그리고 우린 한 잔 더 마신뒤, 엄청난 일을 저질렀지.

우린 침대에 있었고, 그녀가 정말 원했었어.

하지만 잠시뒤 일어난 일은...

맙소사...난 그때 정말 그냥 하고 싶었어...

그리고 그건 그녀의 결정이었지...내 결정은 아니었어.

 

 

그녀가 울기 시작했고, 난 기분이 안좋아졌어.

다소 죄책감이 느껴졌어..."그러지 말아요. 자꾸 그러면 갈 거예요."

벌어진 일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이 상황에 대해 확신이 없었어.

 

 

 

그녀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겠다고 말했지. 난 좀 기분이 안좋았어.

그녀는 내가 종교적으로 순결한 것과 좀 달랐어.

대학다니는 사람들이 그렇듯 매우 개방적이었지만 그녀에게 이런 순결성의 문제는 함께 걸려 있었어.

그녀를 다 파악할 수 없었어.

 

 

 

그 순간만큼은 정말로 그녀를 원했어.

그녀를 사랑한다는게 너무 자연스러웠어.

내게도 정말 환상적인 밤이었고 내 평생 잊지 못할 거라고 말해줬어.

그리고 그날밤은 마치 동화속의 이야기같았지.

난 진정 바랬어. 진정한 관계를 가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