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Yeah, I would like some kind of way to disappear where people don't see me anymore at some point, and just do my things for children but not the visual. To disappear is very important. We are people of change. We need change in our lives. That's why we have winter, spring, summer, fall.
<갑자기 사라지는 것에 대한 미학에 대해 서로 얘기를 나눔;;
비틀즈도 갑자기 해체되고 마릴린먼로도 젊을때 갑자기 죽고 묘한 여운을 남기며 그렇게 전설이 된다.>
그래요.
전 어떤식으로든 잠깐만이라도 사라지고싶어요.
더이상 사람들이 날 볼 수 없는 곳으로요.
그리고 모습은 감추되, 아이들을 위해 그냥 제 일을 하는 거죠.
사라진다는 건, 정말 중요한 거예요.
우린 다들 변화하는 인간이잖아요.
우리 인생에서도 변화는 필요하구요.
그래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는 것이겠죠.
어쨌든 사람들 시야에서 사라지길 원했던것 같고,
(그 이유는 늙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해요.)
그 생각이 몇 년 흐른다고 크게 달라졌을것 같진 않아요.
그래서 그때 디시짓;;
이것이 마지막 콘서트라고 강조했던거 같아요.
그 콘서트를 회피할 길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어차피 마무리였다는 점에서 마이클로서도 필요했을테니까요.
SB: Okay, but you want a long life and a healthy life. You don't want to disappear like, God forbid, the way some of these stars have disappeared, the way Marilyn Monroe has. You don't want to die young?
MJ:Um, you're asking me an interesting question. You sure you want my answer?
SB: I do.
MJ:Okay, I'll give you my honest answer/ Okay, um. My greatest dream that I have left-I have accomplished my dreams with music and all that and I love music and entertainment- is this children's initiative, is this thing that we are doing. ( referring to project Mike and SB had to help kids). But, um, 'cause I don't care about [anything else], I really don't I don't care about [career], I honestly don't Shmuely. What keeps me going is children, or else I would, I would seriously...I've told you this before, I swear to God I mean every word. I would, I would just throw in the towel if it wasn't for children or babies. And that's my real, my honest [answer]....and I've said before, if it weren't for children I would choose death. I mean it with all my heart.
진짜 그렇게 마릴린먼로처럼 사라지길 원하냐?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마이클이 솔직한 답을 원하나요? 그리고 던진 말,
MJ : 좋아요, 정직한 대답을 드리죠.
솔직히 음악적인 성취는 어느정도 이뤘기에, 전 음악과 엔터테인먼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니까요.-
내게 남겨진 가장 커다란 꿈은 바로 이것, children's initiative 예요.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요.(마이클과 랍비가 함께 하려했던 아이들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
진짜로 정말로 그동안 이뤘던 음악적 업적이나 성과는 내겐 별 의미가 없어요.
별 신경을 안써요. 정말 그래요.
나를 움직이는 유일한 원동력은 아이들이에요.
내 말 한마디 한마디가 신앞에 맹세코 진심이에요.
아이들때문이 아니었다면, 진작에 내팽개치고 그만뒀을 거예요.
이게 진짜 정직한 제 대답입니다.
전에도 이런말 한 적 있지만,
아이들때문이 아니라면 전 죽음을 택할 겁니다.
진정코 이것이 진심입니다.
SB: You see them as really a part, a spark of God here on earth?
MJ:I swear they are.
SB: So for you it's the most spiritual thing in the world?
MJ:There is nothing more pure and spiritual to me than children and I cannot live without them. If you told me right now, "Michael, you can never see another child", I would kill myself. I swear to you I would because I have nothing else to live for. That's it. Honestly.
이 대화를 정말 간단하게 요약한다면,
너도 그냥 평범한 사람 아니냐? 그냥 건강하게 잘살고 싶지 않냐 이런 질문에
난 당신같은 평범한 범인은 아니다.
그리고 늙는게 끔찍하다. 뭐 좋다고 오래 살아?
또 이 행성이 뭐가 그리 매력적이라고, 신성을 가진 애들이 있어서 사는거지.
이말이지요.
오직, 마이클의 유일한 삶의 동기 이유, 유일한 희망, 놓지 못하는 끈
세상의 아이들이 없다면 살 이유도 없지라고...
이거 참...
하기야, 진짜 등급이 낮은 편이에요. 지구가.
그러니, 지금 이 세상이 뭐가 좋다고, 저렇게 높이 진화된 영혼이 여기서 저러고 있겠어요.
이해합니다.
헉스!
자기는 이 행성에 아무 매력 없다는 말이 바로 다음 구절에 나오네요.
랍비: 그럼 마릴린 먼로와 같은 죽음을 택할 건가요?
마이클: 아마 그런 방식이겠죠.
전 이 행성에서 사라질 방법을 찾을 겁니다.
더이상 살 애착을 못느낄테니까요.
제가 이 행성에서 사는 유일한 이유는 오직 이곳의 아기들과 아이들때문입니다.
SB: Choose death the way Marilyn Monroe chose death?
MJ:Some kind of way. I would find a way to go away off the planet 'cause I wouldn't care about living anymore. I'm living for these babies and children.
랍비: 당신 정말로 아이들을 신의 일부 또는, 신의 섬광이라고 생각하는군요.
마이클: 맹세코 아이들은 그렇습니다.
랍비: 당신에게 있어 이 세상에서 가장 영적인 존재라는 것이지요?
마이클: 이 세상에 아이들보다 더 순수하고 영적인 것은 없어요.
아이들 없인 살 수 없어요.
"더이상 단 한명의 아이도 볼 수 없어요. 마이클" 누군가가 이렇게 말한다면 난 자살할 거예요.
살 이유가 없으니까요.
정말 그래요. 진실로.
-랍비인터뷰 중 발췌
이 남자는 리얼 100%
spiritual 영적인 남자입니다.
신의 남자
ㅋㅋㅋ
물질적인 그런곳에서 헛다리 짚으면 절대 안됩니다.^^
골동품을 엄청 수집하던 취미,
그역시 골동품의 아우라, 그 신성을 사랑한다던 마이클,
하기야 여자에게서조차 신성한 기운을 사랑했다는 남잔데;;
divine요. 그녀의 몸짓 하나하나에 신성이 흘러넘쳤다.
댄저러스 가사중에서;;
이러하니, 모든 것에 신성에만 오직 매료되는
신의 향기를 신의 트레일을 쫓아가는
신의 향기에 매혹당하는
그리고 사랑해마지않는 그런 남자지요.
근묵자흑
오직 신성을 탐하고 신을 가까이 두려 평생을 살았으니,
매공연, 행동마다 사진의 컷마다
자연스레 신성이 표출된 건 아주 당연한 일이지요.
이 남자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Sparks of Divinity turns Michael jackson on
마이클잭슨,
오직 신성의 불꽃 그것에만 매료된다...내지 미친다.ㅋ
마이클은 divine, 오직 그것에 완벽한 충족감을 느끼고 사는 이유를 찾았다는 것,
그래서 제 생각엔 마이클은 제1천사였던것 같아요. 신의 옆에 딱 붙어서있었던,,
천상에서도 아마 그 정도 계급이지 않았나 그런 추측이 드네요.^^
이것과 관련된 책<천국과 지옥>을 예전에 추천해드린 적이 있었죠.
근데 도대체 애들한테 뭐가 있길래 저러나 싶으실텐데요.
참고하기 좋을것 같아 한번 올려봅니다.
더보기
아이가 있음으로,, 매순간 마법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아이들을 볼 때마다, 종종 신의 존재를 발견하며 놀라워 합니다.
아이들은 신이 내게 준 선물이예요.
아이들은 신의 에너지, 창조, 사랑의 형태입니다. 아니 그 이상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에서 신을 발견하게 되고, 그들과 놀고 있을때 경험하게 됩니다.
아이들, 특히 아픈 아이들에게 마음이 더 가는 이유는,
그 아이들을 사랑하니까요. 그들을 사랑하니까요.
아이들이 자신의 어린시절을 행복하게 보내도록 돕는 것, 그것이 제 사명이에요.
어른들은 심미적 관점으로 하나의 가수, 작곡작사가, 댄서로 나를 평가하지만,,
아이들은 그냥 나와 함께 즐겁게 지내길 원하고, 그냥 사랑을 전해주고, 사랑을 받고,,
아이들은 그냥 사랑받고 안기길 원할 뿐이에요.
마이클이 순진해서 아이들에게 환상을 품었던 게 아니라,
이 세상 최고의 아름다운 가치가 뭔지를 꿰뚫어 본 거라고 생각해요.
어른들은 잃어버리고 만,, 절대 순수성을
이 지상에선, 오직 아이들에게서 빛나고 있음을 발견했던 것이지요.
어른이 되어서도 결코 잃어버리지 않았던 절대순수성.
그래서, 자신은 영원히 피터팬이라고 했던 것이겠죠.
이게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같이 있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투명하게 반응합니다.
애들은 사랑이라는 아우라에 어른보다 굉장히 기민히 반응하고 매우 쉽게 받아들여요.
생각이 복잡하지 않다는 것이죠.
아이들 내면은 굉장히 순수해요. 순결하구요.
그 품성은 천상의 것이며, 지극히 하느님의 것이기도 합니다.
마이클은 자신의 춤,노래, 모든 영감을 이 아이들의 절대 순수성에서 얻는다고 했고,
그 절대 순수성은 천국과 닿아 있다고 말했지요.
그것은 결코, 환상이 아닌, 진정 천국의 것이기에 그토록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영혼이 그의 아름다운 음악에 전율하고 감동하는 것이지요.
모든 영혼에게는 순수성이 있습니다.
죄가 있다면, 사랑을 덜 받고 더 받고의 차이지요.
마이클은 아이들 내면의 이러한 절대 순수성을 동경하고 사랑했다고 봐요.
그것을 끝까지 놓치지 않으려 했고,
만일 세상의 아이들이 모두 사라지고 없다면,
자신은 바로 발코니에서 뛰어내려 죽겠다고 했던 것도
이런 맥락에서 보면,,자신의 진심, 정말 절박한 진심의 표현인 것이지요.
참...안타까운 것은 다들 오해하고 있는게,
마이클이 아이들 아이들 하니까 세속의 피터팬 신드롬 이런쪽으로 엮는데
결코 그런게 아니거든요.
일반적으로 피터팬신드롬을 지칭함은, 연령상으로 성인이 되었음에도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에 맞는 사고 및 그에 따르는 행동을 적절히 수행하지 못하고, 오히려 아동기적인 사고와 행동을 나타냄으로써 성인들의 사회 혹은 세계에 적절히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같은 어른’ 혹은 ‘어른 아이’를 지칭하는 말인데요.
전혀 아니구요.
여기서 마이클의 피터팬에 대한 정의는 innocent입니다.
이것은 신성(divinity)과 명확히 닿아 있구요.
관심있으신 분은 영성관련 서적을 한 권만 보셔도 그런 말씀은 안하실거예요.
커리어, 쌓아온 커리어는 큰 관심이 없다라는 마이클의 그 말은
에고에 대한 부정입니다.
이 에고를 없앨때 자기 내부의 신성이 드러난다고 하거든요.
즉, 이 남자는 아이들을 통한 신성, 신과의 교류, 이것에만 전적으로 매달렸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마지막 저 법정 자료마저도
자신의 신념은 오직 세상의 아이들에게 맞춰져 있었다는 것,
이 모든 가수로서의 커리어는 결국 아이들을 위한 베품을 위한 토대일 뿐이라는, 그 신념이었음을
그 신념이 이 행성을 떠나기 직전까지 변치 않았다는 점에서
마이클이 내 진심을 다해 신께 맹세코 절박하게 이것이 진실이라고 했던 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 중요한 자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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