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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그녀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고백하다.

예전 그 인터뷰 1차 폭탄 선언 누나는 개뿔, 그녀는 내가 결혼하고 싶은 여자일 뿐... 1982년 에보니 인터뷰 발췌 에보니: 몇 년동안 가쉽에 오르내렸던 당신 사랑얘기 좀 해 봅시다. 테이텀 오닐이 행운의 소녀인가요? 마이클: 예전에 진지하게 교제를 했는데 그동안 너무 바빴던 관계로 서로 소원해졌어요. 에보니: 여자랑 섹스는? 마이클: 결혼전에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에보니: 그럼 진지하게 사귀는 다른 여자 있나요? 마이클: 브룩이랑은 전화로 많은 얘기를 해요. 에보니: 사귀나요? 마이클: 그냥 얘기만 많이 해요. 에보니: 당신 삶에서 어떤 흑인여성이 있나요? 마이클: 별로 믿지 못할텐데요. 에보니: 믿어볼테니 말해봐요. 마이클: 다이애나 로스예요. 그녀를 사랑해요. 에보니: 누나정도의 감정인가요? 마..

배아프지만-_-;; 이런저런 자료들

스마일님의 궁금증 덕분에^^ 전 댓글에서 영감을 많이 받아요.ㅋㅋㅋ 아마 다들 좀 더 많은 자료를 원하시겠죠. 스마일님처럼 굳이 표현안하더라도,,, 그래서 써비스^^차원으로 평소에 안하던 웹서핑하다 건진자료들, 마이클이 다이애나에게 완전 빠져서 헤엄치고 있다는 자료는 차고 넘칩니다만, 그래도 이 남자가 얼마만큼??? 진짜로???그랬나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차원에서 그냥 대략 걸린 것만 정리해볼게요. 1. 1983, Of course one of my best friends in the world is Diana Ross. She’s a good friend, a very dear friend. She’s the kind of person I can tell anything to- the most priv..

You are my life - 새로운 견해

You are my life 작사 작곡 Michael Jackson 음..... 사실 처음 이 곡을 봤을 때 아이들을 위한 곡이 아닐까...싶었는데요. 역시 해외에서도 그런 의견이 많았구요. 그런데 예전 MD님께서 이 곡은 다이애나를 보고 부른 곡이다...란 충격적인 제보에 첨엔 말도 안된다 생각했는데ㅋ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이건 자신의 아이들이 대상인 곡이 아니란 생각이 뚜렷해지네요.^^; 해외팬들이나 저나 잘못 짚었던 건, 대략 이 곡의 처음 흐름이 정말 동화처럼 아이들에게 사근사근 읽어주는 그런 느낌;;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것은 깊은 속내를 좀 더 짚어보지 못한 불찰이었던것 같아요. 그 착각하게 만들었던 나긋나긋한 그 어감은ㅋㅋㅋ 말하자면, 그건 마이클 자신이 10살 전후의 아이로 돌아간 음..

morphine

무모한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무한도전ㅋ) 몰핀은 미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해석하기 참 어려운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도 굳이 이 짧은 실력으로 시도해 보건, 국내에서 이 곡을 어처구니없게도...야한 곡(켁!!!)으로 아는 분들이-_- 생각보다 많아서요. 절대 그런 게 아니라는 것만 밝히는 정도라도 의미있을듯 해서 잘해봐야 본전일 이 무모한 짓을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실제로, 이 곡은 제대로 된 가사가 없습니다. 구글에 들어가보면 2-3개의 버전이 있는데요. 정확히 그것도 아닌것 같았는데, 그러다가 아주 최근에 누군가가 공식적인거라고 올려둔 글 덕분에, 제가 판단하기에 원곡에 가장 가까운 가사를 얻을 수 있었구요. 그마저도 몇 단어는 다른 가사에서 취해야 했어요. 원곡 가사마저 그런데다가 해..

You are not alone

먼저 2주기를 맞이하며, Michael^^ I love you 그리고, 보잘것없는 블로그에서 함께 웃고 떠들며 놀았던 co-worker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말그대로 co-worker네요.^^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기게 되었는데요. ............................... 역시 6월은 마이클이 많이 생각나는 시절입니다. 아마, 다들 그러실테죠.^^ 사실은 일 주일 전부터, 이 곡이 이상하리만치 머리 속을 둥둥 떠다녀서^^ 모르던 곡도 아닌데 말이죠.ㅎㅎㅎ 2주기도 되고 해서, 제 나름 마음을 담아 이 곡으로 트리븃을 써봤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썼으니까요. 그냥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해요. 참 아름다운 곡입니다. 이 곡을 섭렵하기 위한 사전지식 You are not alone. 알켈리..

괴물들...그들의 목표는 오직 돈과 명성

주제는 돈을 위해 날조도 서슴치 않는 인간괴물들에 대한 폭로,, 전에 인터뷰나왔던 카시오씨 아들과 작업했던 걸로 봐서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곡으로 보입니다. Monster -한글가사 벽에서 갑자기 튀어나오고 덤불숲에서도 불쑥 튀어나오지 비틀거릴 때면 꼭 나타나지 카메라촛점을 맞추고 기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