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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저러스 투어공연 & I'll be there [한글자막]

MDcouplelove님,,I'll be there에 대한 곡 소개글입니다.    제가 주제넘게 마이클사랑노래의 뮤즈를 찾겠다고 도전했던 계기는,,마이클이 죽고난후에 보게된 인터뷰이긴 하지만 인빈시블 앨범발표 이후 인터뷰중,,"인빈시블은 아주 훌륭한 앨범이다. 어쩌면 그 앨범은 쓰릴러를 능가하는 앨범이다" 라는 강한 자신감과 함께자신이 음악사에 남기를 바란다는 인터뷰가 있습니다.세계 음악사에 남으려는 마이클의 야심을 볼수 있었던 인터뷰였기에마이클의 앨범트랙중 사랑노래를 제외한 다른 노래들이야,,그자신의 설명없이도 정확하고 거침없는 가사 피력으로 100% 팬분들이 다 압니다.그렇지만 사랑노래들은 마이클이 살아 있을때 평가가 나오면 그의 사랑노래의 대상이었던 뮤즈가  언론에 끊임없이시달리기에 마이클로선 이중..

They don't care about us [한글자막]

무자비한 공권력에 대한 분노 방관만 하는 대중과 정부의 무관심에 대한 분노 95년 2월에 이뤄진 뮤비촬영지는 브라질의 리오데자네이로와 살바도르라고 하는데요. 이 곳은 마약거래지라 위험하기도 하고,,브라질의 국가 이미지를 이유로 많은 방해를 받았지만,, 촬영이후,,마이클의 저력 덕분인지,,마약없는 새로운 지역으로 거듭났다고 합니다. 어쨌든 공무원들은 엄청 싫어했지만,,그 곳 주민들은 엄청 반겨줬다고 하죠. 마이클의 분노와 함께 울려퍼진 올로둠 여기에 나오는 북은 올로둠이라고 하는데요. 올로둠은 브라질내 아프리카계인들의 인권 탄압에 맞서기 위해 만들어진 타악기 집단으로 이 촬영을 위해 200명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온 사방으로 울려퍼지는 올로둠의 북소리,, 인권탄압이라는 저항의식에 딱 맞는 코드를 배열해 이..

마이클도 남자였어...ㅋㅋㅋ

턴온님께서 A+++의 레포트 작성까지 해주셨는데,, 보너스가 있어야겠지요.ㅋㅋㅋㅋ 사실, 그 애지중지 우리 애기,,멜팅멜팅 코튼 캔디,,이것에 영감을 받아 여기까지 왔으니까요. 그런 단어들은,,참 돈을 주고도 못사는,,영혼에서 우러나는 아름다운 말들,, 딱딱한 제 맘까지 녹여주는,,아름다운 찬양글들,, 아마,,마이클이 무척 행복하리라 생각듭니다.^^ 사설이 길었는데요. 이 동영상 재미있어요. 일단 한 번 보세요.^^ 마이클을 거쳐갔던 모든 여인들,, 그리고,,8분 15초부터,, 그녀들의 증언이 시작되오.ㅋㅋㅋㅋ 타티아나,,전속 요리사까지^^ 특히 전속요리사,,그녀의 말을 주목하시오. 대충 들리는 내용만,,(리튼잉글리쉬 세대의 한계가...-_- 타티아나도 더 보충해주길 바라며,,,) 제가 요리준비를 하려고..

황제님의 댄스와,,알켈리 이그니션의 조합,,그 진실에 관해

예전,,프라이빗 홈비디오에서,,레트 버틀러인가,,어쨋든 그사람이랑 같이 마이애미로 차타고 가면서 땐싱하던 장면 기억나시죠? (때와 장소 상관없이 그루브타는 저 리듬감각) 그 알켈리 곡,,이그니션,,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최근에 함 찾아봤더니,,가사가 좀ㅋㅋㅋ 분명,,가사도 함께 즐기셨겠죠? ^^ 어쨌든,,남자 향기 폴~폴 풍겨주시고,,ㅋㅋㅋ 특히,,바운스 바운스,, 저 부분 황제님,, 고개까지 저어가며 깊이 음미하시는 듯 한데^^ 왜 일까요? ㅋㅋㅋ 전체가사보실분들,,이 분 블로그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superlife815/40018153688

흑진주 라이베리언걸,,그 영감의 단상들

라이베리언 걸의 영감은 바로 이것,,, MDcouplelove님 의견입니다. 이 공연 처음 오프닝을 흑인여자로 분해서 미국사회에서 흑인뮤지션으로의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흑인으로 살아가는 자신의 뿌리에 대한 자부심과 다소 촌스럽게 보이지만 무당집을 방불케하는 오색천이 펄럭거리는 무대세트등 많..